프로축구 승부조작사태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 FC 선수 5명이 승부조작에 가담했다고
자진 신고해 파장이 예상됩니다.
대구 FC는 "검찰에서 대구 FC 선수들이
거론되고 있는 정황을 파악하고
오늘 오전까지 자체 조사를 한 결과,
5명의 선수가 승부 조작에 가담했다고 시인해
이 사실을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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