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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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세계육상대회, 첨단장비 '총출동'
◀ANC▶ 이번 대구 육상 대회에 각종 무인장비와 친환경장비가 총 출동합니다. 원활한 경기 진행은 물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멀리뛰기와 세단뛰기 경기장. 이곳저곳 모래가 패인 곳을 전동식 정리기가 지나가자 금새 깔끔해집니다. 수작업으...
김은혜 2011년 08월 17일 -

금오공대,기술인에게 명예박사 학위 수여
금오공대가 정치인 같은 유명인에게 주로 수여하던 명예박사 학위를 올해는 공업계열 기술인에게 주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금오공대는 오는 19일 2010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때 코오롱 인더스트리 구미사업장에 근무하는 51살 이동형 씨와 삼성전자에 근무하는 54살 김하수 씨에게 각각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합니...
이성훈 2011년 08월 17일 -

경북,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 수립
경북도는 '녹색 생명산업'을 목표로 한 제3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경북도는 농업자원을 환경친화적으로 관리해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하는 등 농.수.축산업의 62개 육성사업에 2천 500여억 원을 투자할 방침입니다. 경북도는 고부가가치의 신성장 녹색산업과 유기.친환경가공식품 개발, 친환경농...
이성훈 2011년 08월 17일 -

R]육상대회 이모저모
◀ANC▶ 어제 대구에 도착한 단거리 최고 스타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가 오늘부터 적응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종합 우승을 노리는 미국 선수단을 비롯해 세계 육상의 별들이 잇달아 대구에 입성했습니다. 대구육상대회 이모저모,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번개' 우사인 볼트가 연습장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도건협 2011년 08월 17일 -

R]공동급식으로...일손 덜어요
◀ANC▶ 바쁜 농사철, 일도 힘들지만 밥을 해먹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닙니다. 끼니를 챙겨야 하는 여성농업인들에게는 정말 고역인데요, 마을이 공동급식으로 취사 부담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성낙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수한 요리 냄새가 코를 찌르는 마을 공동급식소. 부녀회원들이 식사 준비로 ...
성낙위 2011년 08월 17일 -

만평]한나라당 핵심 사무처 보직에 TK..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새로 출범한 한나라당 사무처의 대변인 행정실장과 기획조정국장, 원내행정국장, 정책국장 등 4대 핵심보직에 대구.경북 출신 당료들이 대거 자리를 차지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한나라당 중앙당 신임 김외철 원내행정국장 "정치는 국회의원들이 하는 것이지 우리는 의원과 당이 정치를 잘할 ...
이성훈 2011년 08월 17일 -

만평]촌티를 벗어라
지난달 11일에 폐막한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딤프에서 호평을 받아 해외로 판권 수출까지 일궈낸 창작 뮤지컬 '투란도트'가 최첨단 디지털 기술이 접목돼 새로운 무대로 재탄생하는데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배성혁 집행위원장, "배경이 물의 왕국이어서 신비로운 느낌을 최대한 살렸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았는데, ...
윤태호 2011년 08월 17일 -

금융기관 수신 늘고, 여신 줄고
지난 6월 중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들의 수신은 5월에 비해 증가폭이 크게 확대됐지만, 여신은 소폭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6월 중 지역 금융기관 수신총액은 126조 2천 225억 원으로 5월보다 1조 3천 133억 원 늘었습니다. 반면, 여신총액은 90조 737억 원으로 5월에 비해 4...
윤태호 2011년 08월 17일 -

만평]시민 협조없이는 안돼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1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구시가 대회 성공개최와 시민불편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교통대책을 내놓고 있는데요. 자, 막상 대회기간 중에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적지않은 고민을 하고 있어요. 이재경 대구시 교통국장 "우리가 대책은 내놨지만 아무리 잘해도 욕은 얻어먹게 돼 있습니다. ...
이상석 2011년 08월 17일 -

'119' 신고방법, 3개 국어로 안내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맞아 외국인들을 위한 긴급구조전화 119 신고 안내가 적극적으로 이뤄집니다. 대구 소방안전본부는 미국은 911, 영국은 999 등 나라별로 다른 긴급전화번호에 따른 혼란을 막기 위해 119로 신고방법 안내를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3개 국어로 제작해 기관, 단체를 통해 홍보합니다. 소방본부는 또 ...
김은혜 2011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