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새로 출범한
한나라당 사무처의 대변인 행정실장과
기획조정국장, 원내행정국장, 정책국장 등
4대 핵심보직에 대구.경북 출신 당료들이
대거 자리를 차지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한나라당 중앙당 신임 김외철 원내행정국장
"정치는 국회의원들이 하는 것이지 우리는
의원과 당이 정치를 잘할 수 있도록 PD 같은
전문성을 갖고 역할을 다하도록 해 줄
뿐입니다"이러면서 총선, 대선을 앞두고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라인업을 짠 것일 뿐이라고
했어요.
네,내년 총선.대선 드라마가 얼마나 시청률을
올릴 것인지 어디 PD님들의 능력, 한번
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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