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붐 조성을 위해 대구스타디움을 방문한
자유선진당 변웅전 대표는 내년 총선에서
대구.경북 모든 선거구에서 후보를 내겠다고
강조했는데요.
자유선진당 변웅전 대표
"지난 1996년 총선에서 자민련 돌풍이 분 거
잘 아실겁니다. 내년 총선에서도 최소 전국
50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이러면서
또 한번의 충청권 바람이 몰아치길 기대하는
눈치였어요.
글쎄올시다. 정치란 게 살아 움직이는
생물이다 보니...그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질 지 누가 알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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