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광복절을 맞아
지역에 거주하는 362명의 독립유공자와
유족을 방문해 위문,격려하고
내일까지 독립유공자와 동반가족 1인,
독립유공자 유족에 한해
지하철과 시내버스 등 무임승차를 지원합니다.
또, 지난 8일에는
대구·경북한복협회의 도움을 받아 만든
한복 8벌을 지역의 대표적인
애국지사들에게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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