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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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감시차량 4대 중 2대 고장
한국 수력원자력이 보유한 방사능 감시차량 4대 중 2대가 고장 난 장비를 실은 채 대테러 훈련과 방사선 측정활동에 투입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진원전 차량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6월까지 각종 탑재 장비가 고장을 일으켰지만 27차례 환경방사선 측정 활동을 했고, 고리원전 차량도 지난해 11월 고장났지만 월성원...
한기민 2011년 08월 14일 -

규조류 이용 전복 시범 양식
경상북도 어업기술센터 영덕지소는 해양에 서식하는 식물성 플랑크톤인 규조류를 이용해 전복 육상양식 어장을 시범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 어장은 전복의 먹이생물로 자연발생된 규조류만을 공급해, 경비와 인력을 절감하고 광택에 의해 상품성이 떨어지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전복 육상양식...
한기민 2011년 08월 14일 -

"독도에 해병대 주둔" 정부에 건의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독도에 대한 영토수호 의지를 강화하기 위해 해병대의 독도 주둔을 정부에 건의한다"고 밝혔습니다. 홍 대표는 오늘 기상 악화로 독도 방문 계획을 취소한 뒤 기자회견을 갖고 "러시아는 북방 열도 분쟁시 대통령이 방문해 사거리 300km의 미사일을 설치한 바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홍 대표...
허유신 2011년 08월 14일 -

세계육상 성공기원 태극기 퍼포먼스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막을 앞두고 대구 도심에서 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대형 태극기 퍼포먼스가 열렸습니다. 서예 퍼포먼스로 유명한 서예가 쌍산 김동욱씨는 대구 동성로에서 광목천으로 만든 가로 8m, 세로 5m 크기의 태극기에 길이 2m, 무게 10㎏의 대형 붓으로 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글귀를 쓰는 퍼포먼스를 펼쳤...
도건협 2011년 08월 14일 -

세계육상대회 각국 미디어 활동 개시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세계에 알릴 각국 미디어 관계자들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어제까지 핀란드 공영방송 YLE 등 130여 명의 외국 언론인들이 미디어 등록카드를 발급받았고, 일본 도쿄방송이 지난 12일 23명의 선발대를 파견해 미디어촌에 처음으로 입촌했습니다. 대회 조직위는 지금까지 국내외 950...
도건협 2011년 08월 14일 -

삼성 오승환 200세이브 세계 신기록 달성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오승환 선수가 어제 기아와 경기에서 시즌 35번째 세이브를 추가해 프로통산 최소경기 200세이브 세계 신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오승환 선수는 프로통산 334경기만에 200 세이브를 기록해 미국 메이저리그 파펠본 선수의 359경기와 일본 사사키 선수의 370경기 200 세이브 기록을 깼습니다. 29살인...
석원 2011년 08월 13일 -

세계육상 간판선수 속속 입국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국 선수단의 간판 선수들이 속속 입국합니다. 오늘은 2009년 베를린대회 남자 장대높이뛰기 챔피언인 호주의 스티븐 후커가 입국하고 오는 16일에는 단거리 최강자인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가 선발대와 함께 도착합니다. 볼트와 함께 100미터에서 각축을 벌일 ...
도건협 2011년 08월 13일 -

대구시, 육상대회 교통대책 마련
대구시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교통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개회식 당일 오후에는 대구 스타디움 주변도로를 모두 통제하고, 나머지 기간에는 경기장 진입도로 3곳과 시립미술관 진입도로만 통제하고 나머지 도로는 탄력적으로 운영합니다. 관람객 수송을 위해 동대구역과 범물동, 율하역...
이상석 2011년 08월 13일 -

대구시 대명유수지 맹꽁이 보호에 나서
대구시가 지난 2일 달서구 대천동 대명유수지에서 발견된 맹꽁이 서식지에 대한 보호활동에 나섰습니다. 대구시와 대구지방환경청은 오늘 오전, 야간에 유수지에서 동편도로로 이동하는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인 맹꽁이를 보호하기 위해 1.2킬로터에 달하는 로드킬 방지용 안전펜스를 설치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3일부터...
이상석 2011년 08월 13일 -

만평]육상대회는 대구 알리는 외교의 장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 국내외 주요 인사 2천 명이 초청된 가운데 육상대회 조직위원회는 각국의 리더격인 주요인사들의 입국부터 대회 폐막까지 최고의 의전을 준비하고 있다는데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 황원근 국제담당사무차장은, "전 세계의 육상 관계자들과 주요 인사들이 총 출동하는 큰 ...
박재형 2011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