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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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전당대회, 유승민 선전기대 커져
오늘 국회에서 열린 한나라당 전당대회 후보토론회에서 홍준표 후보는 친이계의 원희룡 후보 지원설을 부각시켰고, 원희룡 후보는 홍 후보를 근거없는 공작정치 루머를 퍼뜨리는 갈등형 정치인이라고 공격했습니다. 반면 지역 출신인 유승민 의원은 유일한 지방출신 후보임을 부각시키면서 수도권의 지방홀대를 뿌리 뽑기 ...
2011년 06월 28일 -

두류야외수영장 7월 2일 개장
대구 두류야외수영장이 다음 달 2일 개장합니다. 오는 8월 15일까지 45일간 문을 여는데 이용시간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까집니다. 두류야외수영장은 성인용 천 200제곱미터, 어린이용 천 800제곱미터의 규모로 최대 4천 500명까지 수용할 수 있습니다.
이상석 2011년 06월 28일 -

낙동강 노후 교량 전면 점검 시급
대구,경북지역의 낙동강 다리는 모두 48개로 이 가운데 안동 인도교는 1934년에 지어졌고, 옛 고령교는 1955년에 준공되는 등 20년 이상된 노후 다리가 10여 개나 됩니다. 토목 전문가들은 4대강 사업으로 유속이 빨라져 낡은 다리의 교각 붕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교각을 바꾸거나 보강하는게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있습...
이성훈 2011년 06월 28일 -

교육청,감사지적 처벌 기준 강화
경상북도 교육청이 감사 지적 사항에 대한 처벌 기준을 강화했습니다. 특히 같은 내용으로 반복 지적되면 처벌 기준을 한 단계 높이고, 2번 이상의 경고를 받으면 감사관으로 임용될 수 없도록 적격 심사에서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또 감사관 실명제를 운영하면서 모든 감사에서 지적된 개인별 내역과 징계, 경고 등 처분 ...
2011년 06월 28일 -

문경새재에 '낙동강 발원지' 표지석 제막
세종실록 지리지에서 강원도 태백의 황지연못과 함께 낙동강 발원지로 기록된 문경새재 초점에 오늘 낙동강 발원지 표지석이 제막됐습니다. 지난해 학술용역을 통해 문헌상에 나오는 발원지의 위치를 문경새재 2-3관문 사이의 동화원 인근으로 확정한 문경시는, 표지석과 함께 초점 연못을 조성하고 낙동강 발원지 홍보를 ...
홍석준 2011년 06월 28일 -

포스코, 파이넥스 3공장 착공
포스코가 연산 2백만 톤급의 파이넥스 3공장을 짓기로 하고, 오늘 착공식을 했습니다. 오는 2013년까지 1조 3천억 원을 투자해 건설할 파이넥스 3공장은 연산 2백만 톤 규모로, 완공되면 기존의 1,2공장과 합해 연간 410만 톤의 쇳물을 생산하게 됩니다. 파이넥스 공법은 기존 용광로 공법과 달리 중간처리 공정을 생략해서...
2011년 06월 28일 -

70대 할머니 "동생 유골 찾습니다"
70대 할머니가 택시에 두고내린 동생의 유골을 찾고 있습니다.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 사는 75살 이모 할머니는 오늘 오전 9시 40분 쯤 대구시 남구 성당시장에서 택시를 탄 뒤 오전 10시 쯤 북부정류장에서 내리면서 택시 뒷 좌석에 붉은색 쇼핑백에 든 여동생의 유골을 두고 내렸습니다. 이 할머니는 고향에 유골을 뿌려달...
도건협 2011년 06월 28일 -

원전 5개 자치단체, 현안 해결 요구
울진군과 경주시 등 5개 기초자치단체로 구성된 원전 소재 행정 협의회가 내일부터 이틀간 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를 방문합니다. 협의회는 국회 지식경제위원회와 행정안전위원회를 찾아 지진 해일에 대비한 원전 안전 기준 상향과 원자력 안전 규제 기관의 독립화를 요구할 방침입니다. 또 국내 노후 원전에 대한 IAEA의 ...
김형일 2011년 06월 28일 -

학생인권연대, 교육권리헌장 폐기 촉구
전교조와 참교육학부모회,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등으로 구성된 대구학생인권연대가 대구시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교육권리헌장을 폐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대구학생인권연대는 다른 지역과 달리 헌장 제정과정에 학생 등 교육주체들의 참여가 미흡하고 내용도 권리를 제한하는 내용이 많아 권리헌장이라는 말이 무색...
도건협 2011년 06월 28일 -

대구 교장 공모제 2.75대 1 경쟁률 보여
대구시내 초등학교와 고등학교의 교장공모제 신청 마감 결과, 평균 2.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이 12개 학교에 대한 교장을 공모한 결과, 초등학교는 9곳에 23명이 응모해 2.6대 1, 고등학교는 3곳에 10명이 지원해 3.3대 1로 나타나는 등 평균 2.8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성훈 2011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