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낙동강 다리는 모두 48개로
이 가운데 안동 인도교는 1934년에 지어졌고,
옛 고령교는 1955년에 준공되는 등
20년 이상된 노후 다리가 10여 개나 됩니다.
토목 전문가들은
4대강 사업으로 유속이 빨라져
낡은 다리의 교각 붕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교각을 바꾸거나 보강하는게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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