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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5개 자치단체, 현안 해결 요구

김형일 기자 입력 2011-06-28 11:18:48 조회수 1

울진군과 경주시 등 5개 기초자치단체로 구성된
원전 소재 행정 협의회가 내일부터 이틀간
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를 방문합니다.

협의회는 국회 지식경제위원회와
행정안전위원회를 찾아
지진 해일에 대비한 원전 안전 기준 상향과
원자력 안전 규제 기관의 독립화를
요구할 방침입니다.

또 국내 노후 원전에 대한 IAEA의 안전 점검과
원전 시설에 대한 국가 관리 매뉴얼 수립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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