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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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남은 음식 싸주기 용기 지원
구미시가 좋은 식단 이행 우수업소 등에 남은 음식 싸주기 용기를 지원합니다. 구미시는 오는 24일까지 좋은 식단 이행 우수업소 등 모두 130개 업소에 남은 음식 싸주기 용기 9천여 개와 푸드백 2천 800여 매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구미시는 지난해 위생용품 지원물품 가운데 영업자들이 가장 선호하고 필요한 물품으로 ...
서성원 2011년 08월 16일 -

구미 다봉산, 북봉산으로 명칭 변경
구미시 봉곡동에 있는 다봉산의 명칭이 북봉산으로 바뀌었습니다. 구미시에 따르면 이 지역에 사는 주민 600여 명이 역사적인 근거 등을 바탕으로 산 이름을 바꿔 달라고 진정서를 제출했고 2차례에 걸친 국가지명위원회 심의를 거쳐 봉곡동에 있는 다봉산의 명칭이 북봉산으로 수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대신에 이 곳에서 능...
서성원 2011년 08월 16일 -

김천시, 이동 암 조기 검진
김천시와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가 이동 암 조기검진을 합니다. 검진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 40살 이상으로 건강보험가입자는 당해년도 건강보험료 부과 월 보험료가 지역보험 7만 3천 원, 직장은 6만 4천 원 미만을 납부하는 경우입니다. 검진 일정과 장소는 오는 16일 대덕보건지소, 17일 조마보건지소, 18일 어모복...
서성원 2011년 08월 16일 -

경북북부 탄저병 피해 늘어
경북 북부지방을 중심으로 고추 탄저병 등 병충해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안동과 봉화, 청송, 의성 등 6개 시·군의 110여 개 농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탄저병 발생률은 지난해 0.4%이던 것이 20배 정도 늘었습니다. 또 역병도 지난해 2.4%에서 2.9%로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
김철우 2011년 08월 16일 -

R]김중만의 렌즈 속 울릉
◀ANC▶ 최고의 사진작가 '김중만'이 울릉도를 찾았습니다. 김중만의 렌즈 속 울릉도는 어떤 모습일까요? 이규설 기자가 김중만 작가와 동행 취재 했습니다. ◀END▶ ◀VCR▶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작가.. 아프리카와 아이들을 가장 좋아하고, '레게머리'가 트레이드 마크인 사진작가 김중만! ------화면전환------...
이규설 2011년 08월 16일 -

R]입장권 판매율 90% 넘어 등 육상 이모저모
◀ANC▶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의 입장권 판매율이 90%를 넘어섰고 선수촌은 20일 개촌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대구세계육상대회 이모저모,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대회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오늘 현재 45만 3천 960여 석 가운데 40만 8천63여 석이 판매돼 판매율이 90.02%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개회...
이성훈 2011년 08월 16일 -

R]도청 신청사 착공, 하세월
◀ANC▶ 도청 신청사 착공이 보상문제에 막혀 하세월 입니다. 경상북도는 도청 신청사 착공을 당초 지난 6월에서 연내 착공으로 일정을 조정했습니다. 권영두기잡니다 ◀END▶ ◀VCR▶ 지난 6월까지 도청신청사 착공을 자신하던 경상북도가 연내 착공으로 일정을 조정했습니다. 올해 착공 여부가 내년 국비지원의 관건...
2011년 08월 16일 -

박태환 선수,황수관 박사 육상대회 홍보대사 위촉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와 '신바람 박사' 황수관 연세대 의대 교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기로 했습니다. 2011 세계수영선수권대회 400m 자유형에서 금메달을 딴 박태환 선수는 오는 30일 대구 스타디움을 찾아 육상 400m 결승경...
이성훈 2011년 08월 16일 -

대구육상대회 입장권 판매율 90% 넘겨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15일 기준으로 대회 입장권 판매율이 90%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위는 입장권 판매율은 15일 현재 만석인 45만 3천 962석을 기준으로 90%가 조금 넘는 40만 8천 636석이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위는 단체 입장권 판매율이 높은 만큼 사표가 없도록...
이성훈 2011년 08월 16일 -

공정위, 도서 할인범위 제한한 조합에 과징금
공정거래위원회 대구사무소는 대구와 경산지역의 서적 소매업자들에게 도서할인을 10% 이상 하지 못하게 하고, 현금할인을 금지한 대구서점조합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2천 1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또 도매업자들이 소매서점을 추가로 여는 것을 방해하고 도매업자들의 도서공급과 가격범위를 제한한 것에 대해서...
도성진 2011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