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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입장권 판매율 90% 넘어 등 육상 이모저모

이성훈 기자 입력 2011-08-16 15:27:32 조회수 1

◀ANC▶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의
입장권 판매율이 90%를 넘어섰고
선수촌은 20일 개촌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대구세계육상대회 이모저모,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대회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오늘 현재 45만 3천 960여 석 가운데
40만 8천63여 석이 판매돼
판매율이 90.02%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개회식인 27일과 인간번개 우사인 볼트의 100m 결승전이 있는 28일 입장권은
오래 전에 매진돼 뒤늦게 표를 구입하고자 하는
마니아들이 취소되는 표를 구하느라
애를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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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는
대회 막바지 붐 조성을 위해
수영 국가대표 박태환 선수와
신바람박사로 유명한 황수관 박사를
홍보대사로 위촉할 예정입니다.

조직위원회는 오는 30일
박태환선수를 대구스타디움으로 초청해
육상 400m 결승경기를 참관하도록 하고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조직위는 또 오는 18일 오후 2시에는
대구스타디움 조직위원장실에서
황수관 박사를 홍보대사로 위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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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육상선수권대회 사상 처음으로 시도되는
선수촌이 오는 20일 개촌식을 갖습니다.

개촌식에는
라민 디악 회장 등 국제육상경기연맹 관계자와
조직위, 문화체육부장관, 조기 입촌한
선수들이 참가해 선수촌 개촌을
축하합니다.

다음 달 7일까지 운영되는 선수촌은
9개동 528가구 규모로
2개의 트랙과 투척 연습장 등 훈련시설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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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가 지난달 28일부터 보름 동안
회사 페이스북을 통해 600여 명을 대상으로
한효주,이승기,김연아,한가인,현빈 등
삼성전자 브랜드 모델 가운데
대구 육상대회에서 마라톤 1위로
골인할 것 같은 연예인이 누군지 설문조사
했습니다.

설문조사 결과
1위는 58%의 지지를 얻은 현빈으로
나타났고 2위는 한효주,3위 이승기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MBC NEWS 심병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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