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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신청사 착공이 보상문제에 막혀
하세월 입니다.
경상북도는 도청 신청사 착공을
당초 지난 6월에서
연내 착공으로 일정을 조정했습니다.
권영두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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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까지 도청신청사 착공을 자신하던
경상북도가 연내 착공으로
일정을 조정했습니다.
올해 착공 여부가 내년 국비지원의
관건이기 때문에 불투명해진
착공시기에 곤혹스런 입장입니다.
◀INT▶김상동 과장/도청이전 총괄지원과
"국비확보 차질 우려"
보상가 산정 기준에 대한 주민 진정건을
조사 중인 국민권익위 조사결과도 변숩니다.
경우에 따라 편입지 재감정 작업도
이뤄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도
이달 말까지 보상협의가 진행 되고
보상협의에 이의가 있는 주민 요청에 따라
수용재결을 신청하면
결과가 나올때 까지, 줄잡아
두달은 족히 걸린다는 계산입니다.
◀INT▶김규선 본부장/경북개발공사
신도시 사업본부
"이달 하순쯤 수용재결 신청..."
신청사 착공을 위해
행정타운 예정지 주민들은 추석이 끝 난 후
이주한다는데 원칙적인 합의는 했지만
권익위원회 조사 결과와
경상북도가 마련중인 이주민 지원책이
얼마나 후한지 여부가 또 다른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권영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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