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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김중만의 렌즈 속 울릉

이규설 기자 입력 2011-08-16 15:37:26 조회수 1

◀ANC▶
최고의 사진작가 '김중만'이
울릉도를 찾았습니다.

김중만의 렌즈 속 울릉도는
어떤 모습일까요?

이규설 기자가 김중만 작가와
동행 취재 했습니다.

◀END▶
◀VCR▶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작가..

아프리카와 아이들을 가장 좋아하고,
'레게머리'가 트레이드 마크인
사진작가 김중만!
------화면전환-----------

전세계를 돌며 사진을 찍어온
그에게도 울릉도는 특별합니다.

울창한 원시림 사이로
시원스레 떨어지는 봉래폭포...

태초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섬마을의 나무 한그루...

그리고 울릉도 도동항 선착장까지!

울릉도의 모든 것이 그의 뷰파인더를 통해
작품이 됩니다.

고생스럽게,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다른 작가보다 뛰어난 사진을 찍을 수 없다는
그의 신조처럼,
모든 열정을 쏟아부으며 셔터를 누릅니다.

◀INT▶김중만/사진작가
"풍광적인 조건이 다 갖춰진 곳이구요,
폭포도 아름답고 계곡도 아름답고...
역시 신비로운 땅이구요! 사실은 겨울이
굉장히 아름다워요! 설경이 정말 아름다운
곳이구요.."


신비롭고 몽환적이며
동시에 강렬한 느낌을 가진 울릉도는
사진작가 김중만의 새로운 해석을 통해
작품으로 탄생해,
올가을 뉴욕과 파리 전시회에서
선보이게 됩니다.

mbc뉴스 이규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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