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부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종료시까지
도시 주요 건축물과 구조물의 야간조명을 켜
활기찬 도심분위기를 조성합니다.
야관 경관조명 점등은
지난 3월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위기 경보발령으로 제한 받아왔으나,
이번에 대구세계육상대회와 관련해
정부로부터 예외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조치로 대구의 주요 건축물 중
민간부문 127곳과 공공부문 22곳이
오늘부터 늦은 밤에도
야간 경관조명을 켤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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