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현대백화점이 오는 19일 개점함에 따라
주변 교통대책을 마련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백화점 앞 인도 등 도로시설물을
3미터 가량 뒤로 물려 완화 차로를 설치하고,
서편 약령 1길을 양방통행으로 변경하는 등
주변도로를 대폭 개선했습니다.
시내버스 정류장 9개 노선 중
6개 노선을 이전하고,
달구벌 대로 반월당 네거리의 남문시장 방향
좌회전 허용방안 등을 경찰청과
검토하고 있습니다.
개점당일 혼잡을 막기 위해
2일간 미리 오픈 행사를 갖고
개점 후에도 교통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