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세계 각국의 눈과 귀가 될 통신장비는
이미 완벽한 준비를 마쳤다는데,
방송에 유선전화, 인터넷 등 3천 500개가 넘는 회선을 통해 최첨단 통신 대회가 될
전망이라는 얘기.
대회 주관통신사인 KT 이석채 회장,(서울 남)
"아마 해외 취재진이나 관람객들이 경기장 주변 어디서든 무선인터넷이 뻥뻥 터지는 걸
경험하면 아마 입이 벌어질겁니다."하며
이번 대회가 세계 최고 수준의 우리 통신기술을 알릴 절호의 기회라는 설명이었어요.
네~~ 아직 트랙에서는 우리 육상 선수들이
저 멀리 뒤처져있지만 통신기술에서 만큼은
우사인 볼트 같은 감동을 주길 기대해봅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