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6주년 광복절 행사가 지역에서
다양하게 열립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에서
독립유공자와 보훈단체장,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축식을 갖고
순국선열의 얼을 기립니다.
이에 앞서 오전 9시에는
김범일 대구시장과 도이환 시의회의장 등
지역 기관장이 신암선열묘지를 찾아
참배행사를 했습니다.
또, 오늘 정오에는
국채보상기념공원에서 달구벌대종 타종행사가
열리고, 동성로에서는
시민 만세부르기와 광복절 사진전시 등
다양한 행사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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