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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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대학가요제 안동대서 열려
2011 MBC 대학가요제가 오늘 밤 안동대 솔뫼문화관에서 열립니다. 올해 35회째를 맞는 MBC 대학가요제는 3차례의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그룹과 솔로 11개팀이 학교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연을 펼칩니다. 또 가수 이효리와 정재형이 사회를 맡고 원더걸스,이적 등 인기가수들도 출연해 가요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입니다. ...
성낙위 2011년 11월 24일 -

R]지방투자촉진보조금, 대구경북만 그림의 떡
◀ANC▶ 수도권기업의 지방이전을 활성화하기위한 정부 이전보조금이 대구,경북에는 그림의 떡이 되고 있습니다. 이전보조금이 충청,강원 등의 범 수도권에 집중되고 있는데다 기업유치 전략도 부실해 비슷한 입지조건인 전라도 지역보다도 지원을 못받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수도...
2011년 11월 24일 -

R]'로또 논술' 지역 학생에 2중고 3중고
◀ANC▶ 학생들 사이에 '로또 논술'이란 말이 있습니다. 너무 어려워 풀면 횡재라는 말인데, 결국 사교육에 매달릴 수 밖에 없고 입시준비에는 큰 짐이 되고 있습니다. 이태우기잡니다. ◀END▶ ◀VCR▶ 요즘 대학입시의 논술문제는 교사는 물론, 출제자인 대학교수도 못푼다는 말이 있습니다. (CG)"수능이 쉬워 물수능...
이태우 2011년 11월 24일 -

경상북도 마이스터 대전 개막
2011 경상북도 마이스터 대전이 오늘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구미에서 열립니다. 구미 금오공고에서 마이스터 꿈나무 경진대회가 열리는 것을 시작으로 내일부터는 구미코 대전시실에서 마이스터 운동 출범식을 겸한 개막식과 포럼, 로봇경기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오는 26일까지 펼쳐집니다. 마이스터 대전은 고학력 청년...
2011년 11월 24일 -

전국한우협회 FTA 관련 성명
전국한우협회는 성명을 내고, 한미 FTA가 발효되면 한우산업이 붕괴될 것이라며 범정부적 차원의 피해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한우협회는 적정 사육규모를 유지하기 위해 도태 장려금을 지원하고, 사료값 안정을 위한 기금 설치와 거점별 사료 전진기지 구축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한우협회는 현행 저리의 정책자금...
한기민 2011년 11월 24일 -

한수원, 양동마을 보존에 참여
한국수력원자력이 세계문화유산인 경주 양동마을 보존사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수원은 마을의 효율적인 보존 관리를 위해 후원금으로 1억 원을 내놓고, 마을을 상징하는 명품숲을 조성하며, 한옥 숙박과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한수원은 내일 양동마을에서 문화재청, 경주시와 함께 '1사 1문화재' 자...
한기민 2011년 11월 24일 -

청송군-남이섬 협약체결
청송군이 한류 관광지로 자리잡은 남이섬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양측은 남이섬과 청송군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것을 비롯해 관광자원 개발과 홍보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청송군은 협약체결을 기념해 남이섬에 청송사과 등나무를 설치했습니다.
김건엽 2011년 11월 24일 -

낙동강 상주보 누수 발생..시공사 긴급 보수
낙동강살리기사업 33공구의 상주보에서 물이 새 시공사가 긴급 보수공사에 나섰습니다.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은 이달 중순부터 상주보의 콘크리트 고정보 벽면 곳곳에서 물이 새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누수현상은 높이 11미터인 상주보의 밑부분에서 8미터 높이까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산업개발과 부산지방...
정윤호 2011년 11월 24일 -

고령 침수피해 농민 "낙동강 담수수위 내려라"
국내 최대 수박산지인 고령군 우곡면 일대 주민들이 겨울 수박농사를 망치게 됐다면서 한국수자원공사측을 상대로 낙동강의 담수 수위를 낮춰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고령군 우곡면 연리와 객기리 농민 백 여명은 오늘 낙동강살리기 경남2지구 건설단 앞에서 집회를 열고 낙동강 창녕합천보의 담수에 따른 지하수 수위...
심병철 2011년 11월 24일 -

뇌물받은 전직 검사 징역형 선고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은 검사로 재직할 당시, 고소인으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모 변호사에 대해 징역 1년에 벌금 880만원, 추징금 천 980여 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지난 2008년 서울 서부지검 부부장검사로 있으면서 고소인으로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3천 600만원 어치 금품과 향응을 받은...
한태연 2011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