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경상북도 마이스터 대전이
오늘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구미에서 열립니다.
구미 금오공고에서
마이스터 꿈나무 경진대회가 열리는 것을
시작으로 내일부터는 구미코 대전시실에서
마이스터 운동 출범식을 겸한
개막식과 포럼, 로봇경기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오는 26일까지 펼쳐집니다.
마이스터 대전은
고학력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의 마이스터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이번 출범식을 계기로
마이스터 운동을 범국민 의식개혁 운동으로
확산시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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