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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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지방투자촉진보조금, 대구경북만 그림의 떡
◀ANC▶ 수도권기업의 지방이전을 활성화하기위한 정부 이전보조금이 대구,경북에는 그림의 떡이 되고 있습니다. 이전보조금이 충청,강원 등의 범 수도권에 집중되고 있는데다 기업유치 전략도 부실해 비슷한 입지조건인 전라도 지역보다도 지원을 못받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수도...
2011년 11월 23일 -

R]'로또 논술' 지역 학생에 2중고 3중고
◀ANC▶ 다음 소식입니다. 수험생들 사이에 '로또 논술'이란 말이 있습니다. 로또에 당첨되는 것 만큼이나 논술 풀기가 어렵다는 것을 비꼰 말인데요.. 결국 사교육에 매달릴 수 밖에 없고, 입시 준비에 큰 짐이 되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요즘 대학입시의 논술문제는 교사는 물론, 출...
이태우 2011년 11월 23일 -

R]중구도심재생문화재단 수상한 토지매입
◀ANC▶ 대구시 중구청이 도심재생문화재단을 만들어 구청에서 할 수 있는 업무를 대행하도록 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 재단이 하는 일이 석연치 않습니다. 토지매입 과정에서 턱없이 비싼 값으로 땅을 사들인 것으로 드러나 의혹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 ◀END▶ ◀VCR▶ 2008년 대...
심병철 2011년 11월 23일 -

FTA비준..김광림.정해걸.성윤환 '기권'
어제 한나라당이 전격 처리한 한미FTA 비준안에 대해, 경북북부지역 6명의 한나라당 국회의원 중 절반인 3명이 기권표를 던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안동 김광림 의원, 상주 성윤환 의원, 의성.청송.군위의 정해걸 의원이 어제 투표에서 기권을 선택했는데, 한나라당 내에서 비준에 반대하거나 기권한 의원은 모두 12명입니...
홍석준 2011년 11월 23일 -

경북지역 교육현장에서도 성범죄 잦아
지난 2009년 부터 최근 3년 동안 경북지역 교육현장에서도 70건의 성범죄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 소속 이경임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지난 9월말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70건의 성범죄 가운데 초등학생 피해자가 43명으로 가장 많고 중학생 15명,고등학생 7명, 특수학교 학생 4...
2011년 11월 23일 -

대경권 솔라비전 2020선포식
태양광 산업 분야의 글로벌 강소기업 20개 육성과 202개 제품의 상품화, 2020명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경권 솔라비전 2020선포식이 오늘 오후 구미에서 열렸습니다. 주관 기관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태양광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을 통해 올해부터 3년 동안 태양광 성능검증 장비와 부품소재 테스트 플랜트 설비를 구...
2011년 11월 23일 -

올 겨울..평년과 비슷한 추위
올해 겨울은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구기상대가 발표한 기상전망에 따르면 12월 상순과 중순에는 평년기온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지만 하순에는 대륙고기압의 확장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습니다. 내년 1월과 2월에도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지만 2월에는...
김은혜 2011년 11월 23일 -

지난 달 대구경북 수출과 수입 모두 감소
지난 달 대구와 경북지역의 수출과 수입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은 50억 7천 만 달러로 한 달 전 52억 5천 만 달러에 비해 2억 달러 가까이 줄었습니다. 수입 역시 19억 5천 만 달러로 한 달 전 22억 7천 만 달러에 비해 3억 달러 정도 줄었습니다. 무역수...
서성원 2011년 11월 23일 -

한미FTA로 서비스업 위기, 제조업 경쟁력 강화
한미FTA가 발효되면 지역 제조업은 경쟁력이 높아지는 반면에 서비스업은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력산업인 섬유와 자동차부품은 미국 수출이 늘면서 중국 일변도의 수출입 비중은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과 FTA를 맺고 있는 호주 등 제 3국가로의 수출도 간접적으로 확대돼 제조업 분야 경쟁력은 강화될 ...
조재한 2011년 11월 23일 -

구미시 예산 3년 연속 1조원 이상 유지
구미시는 내년도 예산을 올해 예산보다 0.6% 늘어난 1조 110억 원으로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구미시는 내년 예산으로 금오공대 터 매입비 78억여 원, 대경권 태양광 테스트베드 구축사업비 10억여 원, 디지털 산업지구 진입로 개설비 140억여 원 등 미래 먹거리 산업 창출을 위한 투자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습니다. ...
2011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