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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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장서 사적비 제막
1919년 파리평화회의에 독립탄원서를 보냈다가 일본 경찰에 발각돼 체포된 파리장서 유림들을 기리는 사적비가 성주군 월항면 덕암서원에 세워졌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또 고 이의근 전 경상북도지사의 공덕을 기리는 송덕비 제막식도 함께 가졌습니다.
조재한 2011년 10월 09일 -

경북경찰, 해마다 비위 증가 추세
경북지역 경찰관들의 비위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소남 의원에 따르면 경북 지역에서 각종 비위로 징계를 받은 경찰관 수는 지난 2008년 26명, 2009년 44명, 지난해 51명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감사원의 최근 감사에서 경북경찰청의 한 경찰관...
박재형 2011년 10월 09일 -

경북대 자퇴생 이공계 비율 높아
경북대 자퇴생 가운데 이공계 학생의 비율이 전국 평균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배은희 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경북대 자퇴학생 천708명 가운데 이공계의 비율이 65%로 전국 국공립대의 이공계 자퇴학생 비율 40%보다 25%나 높았습니다. 배 의원은 우수한 인재의 중도 이탈을 막기 위한 지역 거점...
도건협 2011년 10월 09일 -

친족 성범죄 대구 전국 5위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천6년부터 지난 6월까지 친족들에 의한 성범죄는 전국에서 2천여 건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대구는 125건으로 서울,경기,인천,부산에 이어 5번째로 많았습니다. 같은 기간 경북은 93건으로 16개 시,도 가운데 9위를 기록했습니다. 친족 성범죄의 경우 법적 처벌보다는 가족 안에서 해결하려는 경향...
이상원 2011년 10월 09일 -

나눔과 자원봉사, 복지대축제 열려
나눔과 자원봉사, 복지대축제가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 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는 김범일 대구시장을 비롯해 사회복지, 자원봉사자 등 2천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효 글짓기 대회와 각종 참여 프로그램, 헌옷과 폐현수막을 생활용품으로 만들어 기부하는 행사도 마련됩니다. 나눔과 자...
김은혜 2011년 10월 08일 -

만평]지역 직장인들 밥밴드 구성..
직장인 11명으로 구성된 그룹사운드가 굶주린 아이들에게 밥이 되어 주고자 팀 이름을 밥밴드로 정하고 각종 공연 등을 통한 수익금으로 후원 활동에 나서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는데요. 장성녕 밥밴드 단장 "앞으로도 꾸준히 콘서트를 개최해서 북한 어린이들, 정부의 지원보호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는 사각지대에 ...
이성훈 2011년 10월 08일 -

R]반발...몸싸움
◀ANC▶ 최양식 경주시장이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입지를 도심권인 경주시 배동으로 결정하자 당초 예정지였던 동경주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경주시청과 시의회를 찾아 항의했고, 곳곳에서 몸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당초 한수원 본사 예정지였던 경주시 양북면 주민들이, 최양...
장성훈 2011년 10월 08일 -

고령자 안전사고..'집'에서 최다 발생
고령자 안전사고가 생활공간인 집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65세 이상 고령자 안전사고는 2천 900여 건으로 2009년보다 32.8% 늘었고, 올 7월에도 2천 100여 건이 접수된 지난해 같은 때보다 43.7% 늘었습니다. 사고 발생장소는 외부활동보다 집에서 머무는 시간...
김은혜 2011년 10월 08일 -

오늘부터 이틀간 고입박람회
고등학교 입시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고입박람회가 열립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엑스코 1층 전시실에서 대구과학고와 체육고 등 90개 고등학교가 참여하는 제2회 고입박람회를 엽니다. 고등학교 형태가 특목고와 자사고, 자공고, 특성화고 등 다양하게 나눠져 있는 가운데 학교별 특징과 입학전형...
조재한 2011년 10월 0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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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청소년달맞이축제 /오후 2시, 달성공원 (652-0070) (모집) * 중장년 여성 대상 가정보육사 기초기능 무료 교육생 모집 /사회적기업 '손길', 428-6338 * 살림돌보미 교육생 모집 /대구YWCA, 652-8218
윤영균 2011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