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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지역 직장인들 밥밴드 구성..

이성훈 기자 입력 2011-10-08 17:51:26 조회수 1

직장인 11명으로 구성된 그룹사운드가
굶주린 아이들에게 밥이 되어 주고자 팀 이름을 밥밴드로 정하고 각종 공연 등을 통한
수익금으로 후원 활동에 나서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는데요.

장성녕 밥밴드 단장
"앞으로도 꾸준히 콘서트를 개최해서
북한 어린이들, 정부의 지원보호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는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굶주린 아이들에게 행복한 밥상을 마련해 줄
예정입니다"이러면서 일시적인 행사가 아니라
지속적이고 꾸준한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어요.

네,밥밴드 노래를 들어면 밥을 먹지 않아도
행복으로 왠지 배가 부를 것 같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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