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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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창업 및 창직 컨퍼런스 열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지역 창업선도대학인 계명대와 경일대, 영남이공대와 함께 예비 창업자와 창업초기 기업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돕기 위해 2011 대구.경북 성공 창업 및 창직 컨퍼런스를 엑스코에서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주식회사 애플애드벤처의 장기진 대표이사와 주식회사 만도의 황인용 부사장, 주식회...
이성훈 2011년 10월 11일 -

R안동삼원]도청 이전지 지장물 철거
◀ANC▶ 도청신청사와 의회 청사가 들어설 안동시 풍천면 갈전리,행정 타운 내 지장물 철거작업이 시작됐습니다. 보상 진도도 50%를 넘어 다음 달 착공은 무난 할것으로 보입니다. 권영두 기잡니다. ◀END▶ ◀VCR▶ 석면 분진이 많이 나오는 재래 주택에는 보호막을 둘러 치고 그렇지 않은 데는 물을 뿌리면서 곧 바로...
2011년 10월 11일 -

한국민속예술축제에서 지역팀 좋은 성적 거둬
전남 여수에서 열린 제 52회 한국민속예술축제 및 제 18회 전국청소년예술제에서 지역 대표팀이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 일반부 경북 대표팀으로 참가한 김천 금릉빗내농악단이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청소년부 경북 대표팀으로 출전한 구미 오상고 다사리 풍물단은 ...
서성원 2011년 10월 11일 -

R대구삼원]대구-경북 상생협력 '삐걱'
◀ANC▶ 최근들어 대구.경북의 공조에 잇단 불협화음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의 상생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지난 6월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에 유치한 한국 뇌연구연. 유치제안서 제출 당시 경상북도와 포스텍도 사업 참여를 희망했으나, 과도...
이상석 2011년 10월 11일 -

대구와 일본기업 구미부품공단에 합작투자
자동차 엔진부품 분야의 일본기업과 대구기업이 구미 부품소재 전용공단에 합작 투자를 합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오늘 오후 구미시청에서 일본의 타카하시테크노사, 대구 성서공단에 있는 신화정밀과 함께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두 기업이 에스티정밀이란 법인을 만들고 구미 부품소재 전...
서성원 2011년 10월 11일 -

사업자 부도로 임대 아파트 전체 경매 진행
대구시 북구 복현동의 한 임대아파트 사업자의 부도로 아파트가 경매로 넘어가게 돼 대부분 저소득층이거나 고령인 입주민 49가구가 임대 보증금 조차 돌려 받지 못하게 돼 삶의 터전을 잃게 됐습니다. 임대차 보호법상 임대보증금이 3천만 원 이하인 입주민들은 최대 천 200만 원까지 보장 받을 수 있지만 3천만 원 이상인...
이성훈 2011년 10월 11일 -

대구경북 자동차 210만대
대구경북의 자동차 대수가 210만대를 넘어섰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밝힌 올해 3/4분기까지의 자동차 등록현황 자료에 따르면 대구는 97만 3천대, 경북은 113만 5천대로 대구·경북의 자동차 대수는 210만대를 넘었습니다. 이는 지난 2003년에 비해 23%가 증가한 것으로 전국 평균 26%보다는 낮은 수칩니다. 한편 수입차 비중...
김철우 2011년 10월 11일 -

성주 억대 농가 천 가구 넘어서
성주군이 올해 농업분야 수입현황을 분석한 결과 억대 농가 수가 전체 농가의 12%에 해당하는 천 82 농가로 나타나 연간 총수입 1억 원 이상의 부자 농가 수가 천 가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억대 농가수 563가구보다 92% 증가한 것으로 참외 농가가 750 가구로 가장 많았고 축산농가 295가구, 쌀 전...
이성훈 2011년 10월 11일 -

대구대 학원 정상화 차질 빚어
대구대가 17년간의 임시 이사체제를 끝내고 지난 7월 정이사 체제로 전환한 이후 3개월이 넘도록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정이사 발령을 받지 못한 채 이사회조차 소집하지 못하면서 학원 정상화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정이사 7명에 대한 신원조회가 완료되지 않아 정이사 발령이 늦어지고 있다고 밝히고...
이성훈 2011년 10월 11일 -

지역 상장사 등기임원 연봉 편차 많아
대구·경북지역 상장사 등기임원의 연봉액이 기업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역 유가증권 상장사 가운데 최근 회계연도 기준으로 경영 공시를 한 36개 업체의 등기이사 연봉은 포스코가 12억 원대로 가장 높았고 대구은행 6억 원, 제일모직 4억 원 순이었습니다. 이에 비해 조일알미늄 9천 570만 원, ...
이성훈 2011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