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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상장사 등기임원 연봉 편차 많아

이성훈 기자 입력 2011-10-11 14:39:13 조회수 1

대구·경북지역 상장사 등기임원의 연봉액이
기업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역 유가증권 상장사 가운데
최근 회계연도 기준으로 경영 공시를 한
36개 업체의 등기이사 연봉은
포스코가 12억 원대로 가장 높았고
대구은행 6억 원, 제일모직 4억 원
순이었습니다.

이에 비해 조일알미늄 9천 570만 원,
대성에너지 6천 490만 원 등이었고
지역 상장사 가운데는 옛 우방랜드인
이월드의 등기이사 평균 연봉이
4천 800만 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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