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와 일본기업 구미부품공단에 합작투자

서성원 기자 입력 2011-10-11 14:55:13 조회수 4

자동차 엔진부품 분야의
일본기업과 대구기업이
구미 부품소재 전용공단에
합작 투자를 합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오늘 오후 구미시청에서
일본의 타카하시테크노사,
대구 성서공단에 있는 신화정밀과 함께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두 기업이 에스티정밀이란 법인을 만들고
구미 부품소재 전용공단에
70억 원 정도를 투자해 공장을 지은 뒤
자동차용 엔진부품인 밸브트레인을 생산해
중국 등지로 수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성원 seosw@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