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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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자 상대로 절도와 성폭력 50대 구속
대구 서부경찰서는 부녀자를 상대로 절도와 성폭력 등을 저지른 혐의로 51살 윤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 5월 하순 자신이 세들어 사는 월세방 주인에게 접근해 '기초생활수급비 등 정부보조금을 받으려면 통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속여 통장과 현금카드를 개설하도록 한 뒤 카드를 건네받아 은행에서 현금 250만...
박재형 2011년 10월 12일 -

금오공대, 태양광 분야 여성인력 양성
금오공과대학과 경상북도 새일자리 지원본부,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가 '태양광산업 품질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개설합니다. 광역경제권 내 고급 여성인력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은 전액 무료로 하는데, 교육 대상자는 25명이고 교육기간은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70시간입니다. 교육은 관련 분야 교수와 전...
서성원 2011년 10월 12일 -

구미시 상징색 경관색 권장색 선정
구미시가 난립한 도시 색채 정리에 나섭니다. 구미시는 이를 위해 시민 설문조사와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상징색 10개와 친화색 15개, 경관색 50개, 권장색 75개를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징색은 강조색으로 쓰고 친화색은 공공 시설물과 농촌의 경관색으로, 경관색은 4개 권역의 강조색으로, 권장색은 경관의 주조색과 ...
서성원 2011년 10월 12일 -

김천시,강도높은 구제역 차단방역 체계 구축
김천시가 강도 높은 구제역 차단방역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김천시는 다른 지역에서 구제역 야외 바이러스가 발견되는 등 소강상태를 보이던 구제역이 재발할 움직임이 나타남에 따라 철저한 예방접종과 접종축 관리,농가소독 등에 행정력을 총 동원하기로 했습니다. 국가 동물 방역 통합시스템을 활용해 구제역 신...
서성원 2011년 10월 12일 -

김천시, 독서릴레이 행사 펼쳐
김천시가 오늘부터 다음 달 말까지 독서 릴레이 행사를 펼칩니다. 독서 릴레이는 김천시립도서관이 선정한 권장도서를 한 사람이 읽은 뒤 다음 사람에게 넘겨주면 닷새 안에 읽고 소감을 간단하게 적은 뒤 다시 다음 사람에게 넘겨주는 것으로 책이 다음 달 말 도서관에 되돌아 오면 마무리됩니다. 김천시를 이번 행사를 위...
서성원 2011년 10월 12일 -

구미시,하이테크밸리 2차지역 보상금 지급
구미시가 구미 하이테크밸리 조성사업 2차 지역에 대한 보상금을 지급합니다. 총 보상금은 천 315억 원으로 현금 지급을 원칙으로 하되 사업 인정 고시일 1년 전부터 해당 지역에 주민등록을 하지 않은 경우에는 토지보상금 가운데 1억 원을 초과하는 보상금은 채권으로 지급합니다. 구미시는 구미 하이테크밸리 1차지역의 ...
서성원 2011년 10월 12일 -

대구시-경기도 섬유산업 동반성장 손 잡아
대구시와 경기도가 섬유산업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습니다. 대구시와 경기도는 내일 한국패션센터에서 대구·경북 섬유의 해외마케팅을 지원하는 한국섬유마케팅센터와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간 업무협약을 맺고 해외마케팅 정보공유와 해외거점과 쇼룸 공동운영 등을 내용으로 하는 섬유해외마케팅을 공동 추진합니다. 또 ...
김철우 2011년 10월 12일 -

K2 지연이자 반환 집단소송 및 주민설명회 시작
K2공군기지 소음피해 배상금의 지연이자를 돌려받기 위한 대구시 동구주민의 집단소송이 시작됐습니다. 권오상 동구청 고문 변호사와 주민 200여 명은 어제 오후 최종민 변호사 소송을 맡은 동구지역 K2 소음피해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해 과다수임료 및 지연이자 반환소송 소장을 대구지법에 제출했습니다. K2 소음피해 손해...
박재형 2011년 10월 12일 -

2011 대구패션페어 오늘 엑스코에서 개막
섬유와 패션의 흐름을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는 '2011 대구패션페어'가 오늘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했습니다. 지식경제부와 대구시가 주최하고 한국패션산업연구원,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이 공동 주관하는 대구패션페어는 패션제품 전시, 비즈니스 상담회, 국내외 디자이너들의 컬렉션과 브랜드 패션쇼 등으로 구성돼 진...
김철우 2011년 10월 12일 -

고의로 사고낸 뒤 보험금 타낸 폭주족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유흥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배달용 오토바이를 이용해 고의로 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19살 하모 군 등 1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치킨집 등에서 배달을 하며 폭주를 일삼던 하군 등은 유흥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서로 피해자와 가해자 역할을 나눠 고의로 19차례의 사고를 ...
김은혜 2011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