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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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구제역 발생 가능성 항상 있다
어제 경북 영양군 한우농가에서 2건의 구제역 의심신고가 들어오는 등 날씨가 추워지면서 구제역 의심신고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특히 올 들어 전국에서 들어온 구제역 의심신고의 70% 이상이 경북에 집중되고 있는데... 김상철 경상북도 축산경영과장, "저희가 농민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해서인지 농민들...
이상원 2011년 11월 22일 -

대구3차순환선 미개통 구간 우회개통 합의
대구시와 국방부는 남구 캠프워커의 헬리콥터 이착륙장의 시설물을 A-3 비행장 서편 활주로로 옮기는 대신, 3차 순환선 기존 계획안이었던 서편 활주로 경유 노선을 수정해 활주로 북쪽에 도로를 내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미군 기지 내 활주로 반환 문제로 9년 동안 교착상태에 빠졌던 3차 순환선 개통이 가...
심병철 2011년 11월 22일 -

R]대학 총학생회 선거에 '복지'가 중심
◀ANC▶ 대학마다 총학생회 선거가 한창인데, 올해는 '복지'가 쟁점의 중심에 놓였습니다. '반값 등록금' 같은 사회의 관심이 그대로 반영된 겁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대학은 사회의 축소판일 수 밖에 없습니다. 올해 우리 사회가 복지공방으로 뜨거웠던 만큼 대학생들이 복지에 관심을 두는 것은 어...
이태우 2011년 11월 22일 -

경상북도, 겨울철 내복입기 운동 전개
에너지 소비가 많은 겨울철을 앞두고 경상북도는 내복입기 운동을 펼쳐 공무원부터 에너지 절약운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겨울철 내복착용이 3도 가량의 보온효과가 있고 에너지 절약과 이산화탄소 배출감소,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된다며 정부의 에너지 절약 시책에 맞춰 절약문화를 민간부문까지 확산시키겠다...
박재형 2011년 11월 22일 -

구미 단수사태 17만명 170억 소송
지난 5월 발생한 구미 단수사태와 관련해 피해를 본 구미,칠곡 일대 주민 17만 명이 구미시와 한국수자원공사를 상대로 170여억 원의 집단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습니다. 지난 6월 구미,칠곡 일대 주민 만 7천여 명이 소송을 낸데 이어 지난 17일 2차로 15만 4천여 명이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에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냈습...
2011년 11월 22일 -

R]대구시 큰 폭 조직개편
◀ANC▶ 대구시가 경제정책에 초점을 맞춰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하기로 했습니다. 의료산업 등 신성장 동력산업을 집중 육성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는 정무부시장 명칭부터 경제부시장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경제부시장은 경제통상국과 신기술산업국, 신설되는 첨단...
조재한 2011년 11월 22일 -

경북도의회 도정질문
경상북도의회는 오늘 제 251회 정례회를 열고 경상북도와 도교육청을 상대로 도정질문을 벌였습니다. 안동 김 명호 도의원은 도내 초등학교에 대한 전면 친환경 무상급식을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추 재천 의원은 재정운용에 무리가 있다며 도교육청과 경상북도가 협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세호 의원은 경북...
이상원 2011년 11월 22일 -

다방 여종업원 상대 흉기 강도..40대 구속
다방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돈을 뺏은 4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영천경찰서는 지난 18일 오후 4시 반 쯤 영천에 있는 다방 여종업원을 렌터카에 태워 인적이 드문 곳을 데리고 간 뒤 흉기로 위협해 100여만 원을 뺏은 혐의로 42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평소 이 씨가 렌터카에 흉기를 갖고 다닌 점...
도성진 2011년 11월 22일 -

R]디자인위크 정상회의 취소
◀ANC▶ 대구시가 야심차게 준비해온 '2011 디자인위크 대구'의 핵심행사인 디자인 정상회의가 개막을 코앞에 두고 갑자기 취소됐습니다. 경제위기를 겪는 일부 유럽국가들이 불참하겠다고 하면서 빚어진 일인데, 국제적인 신뢰 추락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도건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5...
도건협 2011년 11월 22일 -

대기업 취업 미끼 돈뜯은 50대 구속
대기업 취업을 미끼로 억대의 돈을 뜯은 5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자녀를 대기업에 취업을 시켜주겠다고 속여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57살 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자신이 대기업 퇴직자 동우회의 총무라며 경주에 사는 김 모씨와 포항,울산 등 부동산 중개업자 7명에게 접근...
도성진 2011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