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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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10.26 보궐선거 본격 활동 나서
이번 달 26일 치뤄지는 대구 서구청장 보궐선거와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가 본격 활동에 나섭니다. 대구시 서구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가 과열될 경우, 금품과 향응제공 등의 사례, 후보자 간 비방이나 흑색선전 등 불법, 편법 선거운동이 일어날 개연성이 높은 만큼 선거 부정감시단 등을 활용해 단속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
박재형 2011년 10월 04일 -

10월, 고용보험 부정수급 자진신고 기간
대구고용노동청은 10월 한달 동안 고용보험 부정수급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합니다. 이 기간에 자진신고를 하면 부정수급한 금액만 반환하고, 추가징수와 형사고발 조치가 면제됩니다. 자진신고는 가까운 대구고용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 등의 방법으로 할 수 있습니다. 부정수급 사실을 자진신고 하지 않고 적발될 경우에는...
박재형 2011년 10월 04일 -

장애인 성폭력 사건 꾸준히 발생
실제 장애인 성폭력 사건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 '도가니'가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지역에서도 장애인 성폭력 사건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대해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장애인 성폭력 사건 발생과 검거현황'에 따르면 지난 2007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4년 반 ...
박재형 2011년 10월 04일 -

R]성주산업단지 대성공..도농복합 탈바꿈
◀ANC▶ 경북 성주군에 들어서는 산업단지가 분양률 100%를 기록하며 대성공을 이뤘습니다. 2차단지도 곧 조성을 시작한다고 하는데요, 참외의 고장 성주가 도농복합형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 ◀END▶ ◀VCR▶ 85만 제곱미터, 넓은 터에 막바지 터닦기가 한창입니다. 이제 공장들이 속속 공사를 시작...
도성진 2011년 10월 04일 -

스프링클러 설치 운동장 절반 안돼
학교 운동장 스프링클러 설치가 절반도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와 경상북도 교육청에 따르면 대구에서 인조잔디나 천연잔디, 우레탄을 깐 운동장 69곳 가운데 스프링클러를 설치한 곳은 34곳으로 설치율은 49%에 불과했습니다. 경북에서는 99개 학교 가운데 24곳에서만 스프링클러를 설치해 설치율은 24%에 그쳤...
조재한 2011년 10월 04일 -

R]운전면허시험장 먹통
◀ANC▶ 오늘 운전면허시험장에 가신 분들 화가 많이 났을겁니다. 전국의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동시에 전산 장애가 발생하면서 대구시험장도 3시간 가까이 업무가 중단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운전면허 업무를 보러 온 민원인들이 시험장에 가득 찼습니다. 업무용 컴퓨터는 먹통이 됐습...
박재형 2011년 10월 04일 -

건설현장 보호구 미착용 집중점검
건설현장에서 보호구를 착용하지 않는 행위에 대한 집중 점검이 이뤄집니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은 다음 달부터(11월) 두 달 동안 건설현장을 돌며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보호구를 지급했는지 또, 지급한 보호구를 근로자들이 착용하고 있는 지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보호구를 착용하지않는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
서성원 2011년 10월 04일 -

칠곡군 북삼도서관 오는 4일 개관
칠곡군 북삼도서관이 오늘(4일) 문을 엽니다. 칠곡군 북삼읍 인평리 북삼읍보건지소 옆에 문을 여는 북삼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로 2만여 권의 장서를 갖추고 있습니다. 건물 내부는 어린이 자료실과 멀티미디어실, 종합 자료실,열람실,휴게실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용 시간은 자료실과 멀티미디어실은 오전...
서성원 2011년 10월 04일 -

매출액 1,000대 기업 수 구미가 7위
구미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 기준 천 대 기업의 본사가 가장 많은 도시는 서울로 절반이 넘는 531개 사로 나타났고 구미시는 16개 사로 7위였습니다. 매출액 비중으로 보면 구미시는 1,000대 기업 총 매출액의 1.02%를 차지해 10위를 기록했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는 구미에 본사를 둔 지난해 매출액 천 대 기업...
서성원 2011년 10월 04일 -

R]소음피해 지연이자 반환위한 비대위 출범
◀ANC▶ 요즘 K-2 공군기지 소음피해 소송과 관련한 지연이자 때문에 동구지역이 시끄럽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변호사가 챙긴 것을 비롯해서 전체 지연이자가 무려 288억 원이라고 합니다. 이를 돌려받기 위한 비상대책위원회가 내일 공식 출범합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소음피해 지연이자 반...
이상원 2011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