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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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청,5대 범죄 검거율 3년 연속 하위권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충조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경북지방경찰청의 5대 범죄 검거율이 3년 연속 하위권을 차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2009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전국의 5대 범죄 검거율은 평균 73%인데 반해, 경북청의 경우 65.7%에 그쳤습니다. 특히 최근 3년 간 경북청의 5대 범죄 검거율은 전국에서 ...
박재형 2011년 10월 06일 -

"교칙 결정에 학생의사 반영되지않고 있다"
구미지역 중·고등학생의 절반 이상이 "학교 교칙을 결정할 때 학생들의 의사가 반영되지않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구미YMCA가 구미지역 중·고등학생 482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학교 교칙을 결정할 때 학생들의 의사가 반영되고 있다'는 질문에 매우 그렇다 또는 그렇다라는 응답이 13.3%인 반면 그...
서성원 2011년 10월 06일 -

지역상장사 시가총액 큰 폭 하락
금융불안 속에 지역 상장기업들의 시가총액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포스코와 제일모직 등 지역 상장사들의 지난달 시가총액은 49조 7천 910억원으로 한달전보다 5조 3천 560억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락률이 9.7%로 우리나라 전체 시장의 시가 총액 하락세 5.99%보다 낙폭이...
윤태호 2011년 10월 06일 -

제3차 대안사회복지학교 강좌 열려
복지논의를 점검하는 제3차 대안사회복지학교가 마련됩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 등 지역11개 시민단체가 마련한 이번 기획강좌에는 김종인 전 국회의원과 정동영 민주당 최고의원, 이정우 경북대 교수 등 6명이 강사로 나서 한국 사회가 나아가야 할 복지 방향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기획강좌는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중순...
김은혜 2011년 10월 06일 -

대봉교, 도시철도 공사로 2개 차로 축소
대봉교 차선이 오는 10일부터 내년 5월 20일까지 도시철도 3호선 공사에 따라 왕복 7차로에서 5차로로 2개 차로가 축소돼 운영됩니다. 대구시도시철도 건설본부는 신천을 건너는 도시철도 3호선 사장교 주탑 설치 공사로 차로가 축소돼 명덕로의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우회 도로 이용 등의 협조를 부탁했습니다.
이상석 2011년 10월 06일 -

대구시, 풍수해 예방 방재 성능 상향
대구시는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를 대비해 하수도 시설과 배수 펌프장 등 풍수해 시설의 방재성능 목표를 상향 조정해 시행합니다. 이에따라 수해시설의 설계를 기존에는 시간당 강우량 50밀리미터를 견딜수 있도록 했으나, 올해부터 2015년 사이에는 60밀리미터를 적용토록 하고, 그 이후에는 기준을 더 강화합...
이상석 2011년 10월 06일 -

'옛골목 살아있다' 서울진출
대구문화재단이 매주 토요일마다 이상화,서상돈 고택앞에서 진행하는 '옛 골목은 살아있다' 거리 연극이 서울에 진출합니다. 대구문화재단은 오는 11일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남인사 마당에서 서울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옛 골목은 살아있다' 거리 연극을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에는 대구에서 진행해 온 무대세...
윤태호 2011년 10월 06일 -

자동차 번호판가림 행위 단속..7건 적발
반사필름 등을 이용해 번호판 식별을 불가능하게 해 운행하는 차량이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대구 달성경찰서가 최근 달성군 현풍나들목 일대에서 2시간 동안 단속을 벌여 반사스티커를 붙이거나 번호판을 훼손하는 등 숫자를 식별할 수 없도록 한 7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번호판 가림 차량에 대한 단속을 ...
김은혜 2011년 10월 06일 -

대구 농협, 100회기념 직거래 장터 열어
대구 농협이 직거래장터 100회를 맞아 고객 사은행사를 합니다. 대구 농협은 우수축산물 100개 품목을 선정해 오늘 하루 동안 대구시 중동에 있는 농협 대구본부 주차장에서 시중가보다 최대 30% 싼 값에 농축산물을 파는 직거래 장터를 열고 사은행사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9년 4월부터 시작한 목요 직거래장터는 ...
도성진 2011년 10월 06일 -

R]중국산 급식재료 국산 속여 납품
◀ANC▶ 부모라면 다 똑같은 마음일 겁니다. 다른건 몰라도 먹거리, 특히 아이들 먹는거 가지고 장난을 치는 건 정말 없어졌으면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여] 중국산 급식재료를 국산으로 둔갑시켜 학교에 납품해서 수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급식납품 업체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이상원 2011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