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끝에 대구교도소의
하빈면 이전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달성군은 교도소 이전과 관련해
주민의견을 청취하는 마지막 행정절차인
도시관리계획안 및 사전환경성검토서 초안
열람공고를 내일부터 실시합니다.
달성군은 주민열람공고후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 편입토지 감정평가를 하고
보상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새 교도소 예정부지는
하빈면 감문리 일대로 국비 천 400여억원이
투입돼는데, 일부 주민들의 반대로
진통을 겪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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