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9년 부터 최근 3년 동안
경북지역 교육현장에서도
70건의 성범죄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 소속
이경임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지난 9월말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70건의 성범죄 가운데
초등학생 피해자가 43명으로 가장 많고
중학생 15명,고등학생 7명,
특수학교 학생 4명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의원은 가해자들이 이웃 주민과
상급학교 학생, 교직원, 복지시설 종사자 등
다양하게 나타났다며 사전 예방을 위한
강력한 대책을 촉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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