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세계문화유산인 경주 양동마을 보존사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수원은 마을의 효율적인 보존 관리를 위해
후원금으로 1억 원을 내놓고,
마을을 상징하는 명품숲을 조성하며,
한옥 숙박과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한수원은 내일 양동마을에서
문화재청, 경주시와 함께
'1사 1문화재' 자매결연 협약을 맺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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