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우협회는 성명을 내고,
한미 FTA가 발효되면
한우산업이 붕괴될 것이라며
범정부적 차원의 피해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한우협회는
적정 사육규모를 유지하기 위해
도태 장려금을 지원하고,
사료값 안정을 위한 기금 설치와
거점별 사료 전진기지 구축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한우협회는
현행 저리의 정책자금은
급한 불만 끄는 역할만 할 뿐이라며,
생산비용을 줄여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대책에 촛점에 맞춰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