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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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암진단 기술상용화 국비지원
경북대 의학전문대학원이 주축이 된 폐암 분자진단 컨소시엄이 지식경제부의 암진단 핵심기술 상용화 기술개발사업의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국내에서 개발한 암 진단 원천기술의 상용화를 위해 융합기술 개발과 임상시험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북대는 2016년까지 5년 동안 10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
도건협 2011년 10월 16일 -

울산R]태화강 재첩 돌아왔다
◀ANC▶ 울산 태화강에서 지난 70년대 이후 자취를 감췄던 재첩이 다시 발견되면서 울산시가 본격적인 실태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아직 자원으로 활용할 정도는 아니지만 잘 보호한다면 새로운 소득원이 될 가능성도 큽니다. 울산문화방송 유희정 기자. ◀END▶ ◀VCR▶ 태화강 바닥에서 긁어올린 흙을 체로 거르자 작...
유희정 2011년 10월 16일 -

R]대구] 초등학교 축구도 승부조작 의혹
◀ANC▶ 프로축구 승부조작 사건으로 축구계가 홍역을 앓았는데요,, 전국 초등학교 축구팀의 최강자를 가리는 '2011 초등리그 왕중왕'전에서도 승부조작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전북 정읍에서 개막한 '2011 초등리그 왕중왕'전 64강전. 대구 A초등학교와 서울 B초...
이상원 2011년 10월 16일 -

부산R]섬유산업의 이유있는 변신
◀ANC▶ 부산시가 '해양 섬유산업도시' 지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1 섬유하면 보통 의류가 생각나실테지만, 섬유산업은 상상 이상입니다. 조수완기잡니다. ◀END▶ ◀VCR▶ 직경 1센티미터의 가느다란 줄 한가닥이, 2톤가량의 차량 무게를 버티고 있습니다. 이 줄은 이같은 차량 8대, 무려 16톤의 무게까지 견디는 슈퍼...
조수완 2011년 10월 16일 -

R]승부조작 의혹 왜?
◀ANC▶ 앞서 보도가 있었습니다만 대구지역의 한 초등학교 축구팀이 승부조작 의혹에 휘말리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왜 초등학교 축구팀에서까지 승부조작 의혹이 일고 있고 어떻게 가능한 지 심병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이번에 말썽이 된 축구대회는 초등학교 최강자를 가리는 2011 초등리그...
심병철 2011년 10월 16일 -

경주마라톤 선수들 코스 이탈
경주에서 열린 동아일보 2011 경주국제마라톤대회에서 40㎞를 지난 지점부터 경기 진행 요원과 심판들이 철수하는 바람에 일부 선수들이 정식 코스가 아닌 다른 길을 뛰는 황당한 일이 생겼습니다. 국내 선수 중 1위를 달렸던 오서진과 2위 김지훈 등 4명이 엉뚱한 길을 달리다 김지훈 선수는 팀 관계자들의 제지를 받고 뒤...
2011년 10월 16일 -

묻지마 폭행 40대 징역 1년 6월 선고
대구지법 제 2형사단독은 지난 4월 16일 대구역 광장에서 술에 취해 50살 김모 씨에게 시비를 걸어 청소도구로 폭행하는 등 지난 8월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역무원이나 환경미화원, 주변 행인 등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이모 씨에게 징역 1년 6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사소한 이유로 주먹을 휘둘렀지만...
이상원 2011년 10월 16일 -

휴일 스케치
10월의 세째주 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전형적인 가을날씨를 보인 가운데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 대구 팔공산 인공암벽장에서는 대한산악연맹 주최로 수백 명의 산악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 7회 전국 스포츠 클라이밍 대회가 열렸습니다. 대구 스타디움 태극광장에서는 '위드 베이비 유모차 걷기대회'가 열려...
이상원 2011년 10월 16일 -

울진원전서 작업인부들 방사선 피폭
울진원전 4호기 원자로 건물 안에서 정비작업을 하던 인부 30여 명이 소량의 방사선에 피폭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울진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초 계획 예방정비에 들어간 원전 4호기의 원자로 건물 안에서 천장 크레인 수리작업을 하던 하청업체 인부 32명이 극미량의 방사선에 피폭됐습니다. 하지만 원전 ...
2011년 10월 15일 -

코발트광산 희생자 유족 국가배상 청구
한국전쟁 당시 좌익으로 몰려 학살당한 경산 코발트광산 민간인희생자 유족회와 국민보도연맹 사건 희생자 유족 303명은 최근 서울 중앙지법에 위자료 등 109억원을 청구하는 국가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경산코발트광산 민간인 학살 사건은 지난 1950년 7월에서 9월 사이 대구형무소 재소자 수천 명과 경산지역 보...
도건협 2011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