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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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한우 두수 사상 최대치
대구·경북지역에서 기르는 한우 수가 사상 최대치로 늘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초 기준 경북의 한우 수는 62만 4천여 마리로 전 분기보다 7천여 마리 늘었고, 가구당 마릿수도 16.9마리로 전분기보다 0.4마리 늘었습니다. 이는 국내 한우 수의 22.4%로 전국에서 가장 많으며 최근 산지 가격의 하락세에 ...
2011년 10월 17일 -

경북농민사관학교 재단법인화
경상북도 농업인 교육기관인 경북농민사관학교가 재단법인으로 탈바꿈합니다. 경상북도의회는 현재 위탁 형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경북농민사관학교를 재단법인으로 전환하기 위한 설립 조례안을 가결했습니다. 재단법인 경북농민사관학교는 이사회 구성과 원장 선임 등을 거쳐 내년 초에 출범합니다. 경북농민사관학교는 지...
2011년 10월 17일 -

학력격차 해소에 150억원 투입
경상북도 교육청이 학력격차를 줄이기 위해 2년동안 150억 원을 투입합니다. 도 교육청은 교육과학기술부의 기초학력우수교육청에 선정돼 2년 간 받는 특별교부금 90억 원에 자체 예산 60억 원을 보태서 지역과 학교간 학력격차 해소와 학습장애 지원, 학습부진 조기예방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2011년 10월 17일 -

슬로시티 관광상품으로 개발
슬로시티 국제인증을 받은 상주와 청송이 관광상품으로 적극 개발됩니다. 경상북도는 이를 위해 올해 4억 원을 들여 상주시 함창읍과 이안면, 청송군 파천면과 부동면에 방문자센터를 만들고 농특산물과 전통산업을 활용한 관광컨텐츠를 발굴할 계획입니다. 슬로시티 인증은 현재 24개국 147개 도시가 받았는데 우리나라는 ...
2011년 10월 17일 -

올해 김장비 작년보다 싸다
올해 4인 가족의 김장비용은 18만 천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농수산물유통공사는 4인 가족 기준으로 배추 20포기에 3만 3천 원, 무 만 3천 원, 고춧가루 4만 8천 원, 깐마늘 8천 400원, 굴 3만 3천 원 등 모두 18만 천 원으로 추정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조건으로 김장을 할 때의 비용 21만 975원보다 14% 감소...
2011년 10월 17일 -

국감 우수의원에 정해걸.강석호 의원
한국 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가 국감 현장 모니터 결과를 토대로 성실도와 정책 제안의 참신성, 농업인단체 의견 반영도 등으로 한나라당 정해걸 의원과 강석호 의원을 국감 우수의원에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의원은 이번 국감 기간 동안 농어촌현실과 농어업 발전을 위한 대안 마련에 적극 나선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
2011년 10월 17일 -

경상북도 풍물대축제 영주서 열려
제 19회 경상북도 풍물대축제가 오는 20일부터 이틀 동안 영주시 영주동 서천둔치에서 열립니다. 풍물대축제는 일반부 22개팀과 청년부 7개팀 등 모두 29개팀 천 2백여 명이 참가해 전통 민속 풍물 솜씨를 선보이며 기량을 겨룹니다. 경상북도 풍물대축제는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인 풍물을 활성화하고 전승과 보존하기 위해...
성낙위 2011년 10월 17일 -

영주경찰서, 뺑소니 45일만에 검거
영주경찰서는 자신의 승용차로 도로에 누워있던 40대를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났던, 경기도 수원시 28살 김모 씨를 범행 42일 만에 붙잡았습니다. 김 씨는 지난 8월 30일 새벽 1시 반 쯤 영주시 휴천동 주택가 길에 누워있던 43살 이모 씨를 승용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범행 ...
성낙위 2011년 10월 17일 -

선관위, 칠곡군 과장 선거개입 조사
칠곡군수 재선거를 앞두고 행안부와 칠곡선관위는 칠곡군청 A모 과장이 최근 친목 모임 회원들에게 평소 친분이 있는 B 후보의 홍보물을 보라는 메일을 보낸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안부는 A모 과장의 개인용 컴퓨터와 휴대전화 등을 압수했고, 선관위도 자체적으로 소환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11년 10월 17일 -

"4/4분기 경영애로 1순위는 수요감소"
구미상공회의소가 구미지역 96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4/4분기에 예상되는 경영 어려움 요인을 조사한 결과 34.1%가 수요감소를 꼽았습니다. 환율불안이 18.5%로 다음을 차지했고, 원자재 수급과 자금사정이 뒤를 이었습니다. 세계 경제의 더블딥 가능성에 대해서는 응답 업체의 68.5%가 다소 높다고 답했습니다. 구미상공...
서성원 2011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