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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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 개기월식 천문캠프 운영
오는 10일 보름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지는 '개기월식'에 맞춰 영양 반딧불이 천문대에서 천문캠프가 열립니다 천문대측은 전화와 인터넷으로 참가 신청을 받아 전문가의 설명과 천체 망원경 관측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번 개기월식은 오는 10일밤 11시 5분경부터 58분까지 53분여에 걸쳐 진행된다고 천문대측...
김건엽 2011년 12월 02일 -

봉화, 유기게르마늄 사과 생산
봉화군이 체내 중금속 배출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유기게르마늄 사과를 생산했습니다. 봉화군은 올해 사과밭 13ha에 게르마늄 효소액 농법을 사용해 사과를 생산한 뒤 한국식품연구소 분석을 의뢰한 결과 일반사과에 없는 유기게르마늄 성분이 킬로그램당 0.11에서 0.68미리그램이 함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
성낙위 2011년 12월 02일 -

명이나물 가공기술 특허 출원
경북 바이오산업 연구원이 울릉도 특산물인 명이나물의 발효 가공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특허가 출원된 기술은 명이나물의 항균, 항산화, 항당뇨기능을 높인 발효 가공 방법으로, 바이오산업 연구원의 장한수 박사와 안동대 손호용 교수 팀이 8개월간 동안 연구해 개발한 것입니다. 명이나물 발효가공 기술은 저...
정윤호 2011년 12월 02일 -

19대 총선 선거비용 제한액 공고
내년 4월 11일 치러질 19대 총선의 선거비용제한액이 지난 18대 때 보다 2%에서 최고 5% 이상 올랐습니다.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각 선거구의 인구수 등을 고려해 안동시는 2억 5백만원으로 지난 18대 때 보다 3%를 올렸습니다. 또 영주는 1억 8천백만원, 상주는 1억 9천 백만원, 선거구가 가장 많은 영양.봉화.영덕.울...
2011년 12월 02일 -

경주향교 대성전 보물 지정
문화재청이 경주시 교동에 있는 경주향교 대성전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1727호로 지정했습니다. 대성전은 옛 건축기법이 잘 남아 있고, 여기서 발견된 상량 묵서명을 통해 중건 연대와 참여한 장인을 확인할 수 있어 학술적, 건축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경주향교는 조선 성종 때 중수했다가 임진왜란...
한기민 2011년 12월 02일 -

포항 우리들병원 정식 개원
지난 8월 포항 사랑병원을 인수한 '우리들 병원'이 오늘 정식 개원식을 갖고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포항 우리들병원은 서울, 부산, 대구에 이어 여섯 번째 병원으로 척추와 관절 부분을 특화해 진료할 계획입니다. 병원측은 앞으로 의료장비와 수술인력을 대폭 보강해 의료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
이규설 2011년 12월 02일 -

무인단속 조회, 범칙금 납부 인터넷으로 가능
경북지방경찰청은 무인단속 여부 확인, 범칙금, 과태료 납부내역 조회 등을 인터넷으로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는 전용 홈페이지를 구축해 내일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그동안 무인단속 여부 확인은 경찰서에서, 범칙금, 과태료 납부는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해야 했지만 이번에 전용 사이트 개설로 범칙금 납부 절차가 편리...
이규설 2011년 12월 02일 -

"대구교육청 장애인고용부담금 9억 물어야"
대구시의회 남정달 교육의원에 따르면 대구시교육청의 장애인 의무 고용률은 2.3%이지만 실제로는 0.28% 그쳐 약 9억원의 장애인고용부담금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장애인 고용률은 안 지키면서 사무용품비로 1인당 35만원을 책정하는 등 기관운영비와 본청예산을 늘리며 몸집 불리기에 치중하고 있다고 지적했습...
조재한 2011년 12월 02일 -

경북도민 80% 지역생활 만족
통계청이 지난해 실시한 지역생활여건 만족도 조사에서 경북지역 100만 6천여 가구 가운데 39.3%가 만족, 보통 46.6%, 불만족 11.7%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성별로는 납자가 40.8% 여자 34.6% 가 만족한다고 대답했는데, 연령대별로는 50대가 가장 높았고, 40대, 60대 순이었으며, 불만족은 20살 미만이 가장 높았습니다. 지...
이상원 2011년 12월 02일 -

만평]논란의 논란...4대강 사업
4대강살리기사업 구간인 상주보를 비롯해 구미보와 강정고령보 등 낙동강 5개보에서 누수현상이 일어나자, 환경단체와 일부 학계에서 근본적으로 설계단계에서부터 부실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는데요, 경북대학교 이영재 교수는, "누수현상이 일어나면 내구성을 저하시키고 궁극적으로는 붕괴 우려가 있습니다. 어떤 ...
박재형 2011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