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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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향교 대성전 보물 지정
문화재청이 경주시 교동에 있는 경주향교 대성전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1727호로 지정했습니다. 대성전은 옛 건축기법이 잘 남아 있고, 여기서 발견된 상량 묵서명을 통해 중건 연대와 참여한 장인을 확인할 수 있어 학술적, 건축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경주향교는 조선 성종 때 중수했다가 임진왜란...
한기민 2011년 12월 02일 -

포항 우리들병원 정식 개원
지난 8월 포항 사랑병원을 인수한 '우리들 병원'이 오늘 정식 개원식을 갖고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포항 우리들병원은 서울, 부산, 대구에 이어 여섯 번째 병원으로 척추와 관절 부분을 특화해 진료할 계획입니다. 병원측은 앞으로 의료장비와 수술인력을 대폭 보강해 의료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
이규설 2011년 12월 02일 -

무인단속 조회, 범칙금 납부 인터넷으로 가능
경북지방경찰청은 무인단속 여부 확인, 범칙금, 과태료 납부내역 조회 등을 인터넷으로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는 전용 홈페이지를 구축해 내일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그동안 무인단속 여부 확인은 경찰서에서, 범칙금, 과태료 납부는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해야 했지만 이번에 전용 사이트 개설로 범칙금 납부 절차가 편리...
이규설 2011년 12월 02일 -

"대구교육청 장애인고용부담금 9억 물어야"
대구시의회 남정달 교육의원에 따르면 대구시교육청의 장애인 의무 고용률은 2.3%이지만 실제로는 0.28% 그쳐 약 9억원의 장애인고용부담금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장애인 고용률은 안 지키면서 사무용품비로 1인당 35만원을 책정하는 등 기관운영비와 본청예산을 늘리며 몸집 불리기에 치중하고 있다고 지적했습...
조재한 2011년 12월 02일 -

경북도민 80% 지역생활 만족
통계청이 지난해 실시한 지역생활여건 만족도 조사에서 경북지역 100만 6천여 가구 가운데 39.3%가 만족, 보통 46.6%, 불만족 11.7%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성별로는 납자가 40.8% 여자 34.6% 가 만족한다고 대답했는데, 연령대별로는 50대가 가장 높았고, 40대, 60대 순이었으며, 불만족은 20살 미만이 가장 높았습니다. 지...
이상원 2011년 12월 02일 -

만평]논란의 논란...4대강 사업
4대강살리기사업 구간인 상주보를 비롯해 구미보와 강정고령보 등 낙동강 5개보에서 누수현상이 일어나자, 환경단체와 일부 학계에서 근본적으로 설계단계에서부터 부실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는데요, 경북대학교 이영재 교수는, "누수현상이 일어나면 내구성을 저하시키고 궁극적으로는 붕괴 우려가 있습니다. 어떤 ...
박재형 2011년 12월 02일 -

대구 범야권 시민연대 결성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대구지역 야 5당과 시민사회단체들이 범야권·시민연대를 출범했습니다.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진보신당, 창조한국당, 지역 시민 정치운동을 대표하는 체인지 대구, 시민단체·진보단체 연대체들이 오늘 오후 체인지 대구 사무실에서 2012 대구 범야권·시민연대를 결성했습니다. 대구 ...
서성원 2011년 12월 02일 -

아파트 저층 노린 억 대 빈집털이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대구, 창원, 안동 일대를 돌며 불꺼진 아파트 저층에 창문을 뜯고 침입하는 수법으로 모두 1억 천만원 상당의 귀금속과 현금을 훔친 혐의로 40살 최모와 44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교도소 동기인 이들은 지난 3월 출감해 범행을 모의했고, 훔친 귀금속을 처분하는 과정에서 귀금속상의...
도성진 2011년 12월 02일 -

가짜 경유 판매업자 구속
대구 달성경찰서는 대구시 달성군 모 주유소 업자 49살 정모 씨를 석유와 석유대체연료사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정씨는 자신의 주유소 주유기에 비밀 배관과 밸브를 설치해 경유에 등유를 섞어 주유하는 방법으로 가짜석유 22만리터, 3억 7천여만원어치를 만들어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 주유소에 ...
한태연 2011년 12월 02일 -

경북도 지방채 발행 '과다' 지적
경상북도의회 예결특위는 경상북도의 내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심사에서 지방채가 과대 발행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전찬걸 의원은 올해 기채 4천 823억원과 지방채 500억원을 합칠 경우 지방채가 너무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전 의원은 지방도 사업이 기채를 내서 해야하는 중요한 사업인가를 따져 물었습니다. 또 하수시설은 ...
박재형 2011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