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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연구진, 한글교습로봇 개발
어린이와 외국인이 손쉽게 한글을 배울 수 있는 로봇이 포스텍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포스텍 곽소나 교수 연구팀은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맞추면 글자의 소리가 나는 한글교육 보조 로봇을 개발했습니다. '한글봇'으로 이름 지어진 이 로봇은 국제 소셜로봇 컨퍼런스에서 심사위원상과 현장투표상을 수상했습니다.
이규설 2011년 12월 08일 -

경북교육청,29개 학교에서 교장 공모
경북교육청은 관내 초.중.고 29개 학교에서 내년 3월에 임용할 교장을 공모합니다. 교장 공모제는 투명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1차는 학교운영위의 주관으로, 2차는 지역교육청과 도교육청에서 심사합니다 외부심사 위원은 학부모와 지역인사, 교육전문가 등으로 다양하게 위촉하고 외부인사 구성비율을 80% 이상으로 정...
2011년 12월 08일 -

도,고액체납자 110명 명단 공개
경상북도에서 지방세를 3천만원 이상 내지 않은 고액체납자가 110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방세 3천만원이상 고액체납자는 구미 18명,포항 11명등 모두 110명이고 체납액은 125억원입니다. 경북도는 고액체납자 가운데 금액이 많은 체납자 명단을 오는 12일, 도보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
2011년 12월 08일 -

하회·양동마을에 '마을장인' 지정
민속마을의 생활문화와 전통음식,공예 등을 전승할 '마을 장인'이 세계유산인 하회마을과 양동마을에서 올해 처음으로 도입됐습니다. 하회마을에서는 초가장과 담장장, 상여장, 선유줄불놀이장 등 12개 종목에 걸쳐 28명의 마을 장인이 지정됐고, 양동마을에서는 2개 종목 13명이 선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이 민속마을의 가치...
정윤호 2011년 12월 08일 -

한나라당,"중도사퇴 단체장 공천 배제"
내년 총선을 앞두고 기초단체장과 의원들의 출마 표명이 잇따르는 가운데 한나라당 주성영 대구시당위원장이 총선 출마를 위한 중도 사퇴는 주민들을 기만하는 것이라며 공천 대상에서 제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 주성영 대구시당위원장은 기자 간담회에서 중도사퇴하고 총선에 출마하는 구청장은 공천을 주지 않는...
2011년 12월 08일 -

토종여우 이름 '비로'와 '연화'로 확정
소백산에 둥지를 틀 토종 붉은여우 한쌍의 이름이 소백산 봉우리 명칭인 '비로'와 '연화'로 확정됐습니다. 영주시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토종여우 이름 공모를 통해 접수된 660여 편의 이름 가운데 인터넷 투표 결과 다득점을 획득한 '비로'와 '연화'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비로'와 '연화'는 영주지역에 들...
성낙위 2011년 12월 08일 -

청부 협박 조폭 두목출신 김태촌씨 수사
폭력조직 범서방파 두목 출신인 김태촌 씨가 대구의 한 사업가의 의뢰를 받고 채무자를 청부 협박한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김태촌 씨는 지난 4월 대구의 중견기업 이사 48살 김모 씨로부터 25억원대의 부동산 사업 투자금 회수 부탁을 받고 옛 조직원들과 함께 다른 사업가 57살 한...
한태연 2011년 12월 08일 -

총선 앞두고 선거법 설명회 열려
내년 4월 11일 실시될 제 1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선거법 설명회가 열립니다.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오후 2시부터 대구시교육정보원 시청각실에서 입후보예정자와 정당,선거사무관계자 등을 상대로 선거법 설명회를 엽니다. 선관위는 이 자리에서 예비후보자의 등록과 선거운동, 선거와 관련한 정당 활동의 제...
서성원 2011년 12월 08일 -

'대장균 생식' 유기농생식으로 둔갑
식품의약품안전청 대구지방청은 대장균이 검출된 생식 제품을 유기농 생식인 것처럼 허위 과대광고하면서 인터넷 쇼핑몰 등에 판매한 혐의로 승려 48살 박 모씨 등 3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박씨는 다른 승려 53살 배 모씨와 공모해 선식 제조업체에서 위탁 생산한 제품을 채소나 해조류를 2배 이상 첨가해 스님이 직접 ...
도건협 2011년 12월 08일 -

금품 갈취 조직폭력배 4명 검거
업소 보호비 명목으로, 또는 사업자금 빌려달라며 협박하고 금품을 가로챈 조직폭력배 4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달성동파 조직폭력배 조직원 35살 장모 씨 등 2명을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나머지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 씨 등은 지난해 6월 대구시 동구 지저동 모 사무소에서 대...
한태연 2011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