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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양동마을에 '마을장인' 지정

정윤호 기자 입력 2011-12-08 11:01:43 조회수 1

민속마을의 생활문화와 전통음식,공예 등을
전승할 '마을 장인'이
세계유산인 하회마을과 양동마을에서
올해 처음으로 도입됐습니다.

하회마을에서는 초가장과 담장장, 상여장,
선유줄불놀이장 등 12개 종목에 걸쳐
28명의 마을 장인이 지정됐고,
양동마을에서는 2개 종목 13명이 선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이 민속마을의 가치 보존과
전승을 위해 도입한 '마을 장인' 지정은
내년부터 전국 민속마을로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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