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와 외국인이
손쉽게 한글을 배울 수 있는 로봇이
포스텍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포스텍 곽소나 교수 연구팀은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맞추면
글자의 소리가 나는
한글교육 보조 로봇을 개발했습니다.
'한글봇'으로 이름 지어진 이 로봇은
국제 소셜로봇 컨퍼런스에서
심사위원상과 현장투표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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