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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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 특집진열 '용'
국립경주박물관은 임진년 용띠 해를 맞아 특집 진열 '12년을 기다려 만나는 신비의 동물 용'전을 마련했습니다. 오는 4월 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박물관 소장 유물 가운데 용을 소재로 한 20여 점이 선보입니다. 특히 천마총에서 출토됐지만 상대적으로 조명을 받지 못한 용을 도안한 은제 허리띠 드리개와 용머리...
한기민 2012년 01월 19일 -

경찰, 여고생 통학버스 운전기사 구속
경북 경주경찰서는 지난 16일 12명의 사상자를 낸 여고 통학버스 운전기사 28살 권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권씨는 지난 16일 오전 8시반쯤 경주시 안강읍 대동리 지방도로에서 규정 속도를 초과해 사설 통학버스를 몰고가다 전복사고를 내, 버스에 타고 있던 여고생 2명이 숨지는 등 12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장성훈 2012년 01월 19일 -

10대 장수식품 공동브랜드 개발
10대 장수식품 육성사업을 벌여온 경주시가 공동 브랜드 '천년만년'을 개발했습니다. 오랜 세월 한결 같음을 의미하는 '천년만년'은 앞으로 10대 품목 생산자 조직체를 중심으로 생산에서부터 유통단계까지 사용됩니다. 경주시는 지난 2010년 블루베리와 야콘, 들깨 등 10대 장수식품을 선정한데 이어, 오는 2015년까지 50...
한기민 2012년 01월 19일 -

호미곶등 12곳 테마거리 조성
경상북도는 포항 호미곶을 비롯해 11개 시군 12곳에 85억 원을 들여 테마거리 조성 등 공공디자인 사업을 펴기로 했습니다. 지역별로 포항 호미곶 해맞이 광장과 북부해수욕장 주변을 푸른 바닷길 테마 거리로 꾸미게 됩니다 또 울진 죽변항은 항구와 전통시장이 연계된 거리로,경주 대릉원 일대는 역사와 현재가 소통하는 ...
임재국 2012년 01월 19일 -

설맞이 민속놀이 등 문화행사 다양
설을 맞아 전통 세시풍속과 민속놀이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립니다. 대구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화원동산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28기념 중앙공원 등 도심공원일대에서 대형 윷놀이와 투호놀이 등 민속놀이 한마당 행사를 엽니다. 대구박물관은 오는 21일부터 신년카드와 복조리 만들기 같은 짚풍...
조재한 2012년 01월 19일 -

영주댐 국비지원 100억원 증가
댐 건설과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무회의의 의결을 거쳐 공포되면서 영주댐에 대한 국비지원이 100억원 더 늘어납니다. 법 개정안에는 저수용량이 1억 5천만톤 이상의 댐 건설지역에 대해 정비사업비 기초금액이 당초 300억원에서 400억원으로 증액되도록 규정돼 있습니다. 이에 따라 총 저수용량이 1억 8천...
이호영 2012년 01월 19일 -

안동경찰, 동급생 집단폭행 여중생 5명 입건
안동경찰서는 동급생들의 폭력을 견디지 못해 학교를 그만둔 친구를 다시 찾아가 폭행한 혐의로 김 모양 등 안동의 여중생 5명을 입건해 수사중입니다. 이들은 이 모양이 자신들을 험담한다는 이유로 작년 6월 부터 이 양을 빈 건물과 학교 공터로 불러내 폭행하고, 이를 견디다 못해 자퇴한 이 양을 최근 다시 찾아가 위협...
홍석준 2012년 01월 19일 -

자살 중학생 폭력 가해학생 구속 기소
지난 해 말 학교 폭력을 견디다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중학생 사건과 관련해 가해학생들이 구속 기소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형사1부는 대구의 모 중학교 2학년 권모 군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돈을 뜯은 혐의로 같은 학교 가해학생 2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또 추가 가해자로 밝혀진 1명에 대해서는 폭행 혐의가 비...
권윤수 2012년 01월 19일 -

신용카드 배송업체 직원이 고객 카드 써
대구 서부경찰서는 고객들에게 배송할 신용카드를 훔쳐 임의로 사용한 혐의로 37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해 8월 신용카드 배송업체에서 일하면서 고객들에게 배달해야 할 신용카드 59장과 50만 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훔치고, 신용카드 가운데 2장을 유흥업소를 돌며 500만 원어치 가량을...
권윤수 2012년 01월 19일 -

친동생 때려 숨지게 한 50대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알코올 중독에 빠진 친동생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50살 이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4일 오후 3시 쯤 달서구 모 아파트 자신의 집에서 잠을 자던 중 동생 42살 이모 씨가 술에 취해 들어와 욕설을 하자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2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