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장수식품 육성사업을 벌여온 경주시가
공동 브랜드 '천년만년'을 개발했습니다.
오랜 세월 한결 같음을 의미하는
'천년만년'은 앞으로
10대 품목 생산자 조직체를 중심으로
생산에서부터 유통단계까지 사용됩니다.
경주시는 지난 2010년
블루베리와 야콘, 들깨 등
10대 장수식품을 선정한데 이어,
오는 2015년까지 50억 원을 들여
육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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