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경찰서는
지난 16일 12명의 사상자를 낸
여고 통학버스 운전기사 28살 권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권씨는 지난 16일 오전 8시반쯤
경주시 안강읍 대동리 지방도로에서
규정 속도를 초과해 사설 통학버스를
몰고가다 전복사고를 내,
버스에 타고 있던
여고생 2명이 숨지는 등 12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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