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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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안동 구제역 의심심고 접수
예천과 안동에서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오늘 오전 예천군 용문면의 한우 농가에서 소 4마리 가운데 한 마리가 침을 흘리고 입술에 궤양증세가 나타나는 등 구제역 의심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안동시 북후면의 한우 농가에서도 한우 32마리 가운데 한 마리가 혓...
이상원 2011년 12월 07일 -

김관용 지사 대한민국미술인상 특별공로상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가 주최한 제 5회 대한민국미술인상 시상식에서 특별공로상을 수상합니다. 김 지사는 대한민국 정수대전과 경북미술대전,경주아트페어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한 점과, 경북종합예술제 개최,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기반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이상원 2011년 12월 07일 -

일진그룹 영주에 자동차부품공장 신규건립
자동차 부품기업인 일진그룹 계열사 주식회사 베어링아트가 영주시 장수면 반구전문농공단지에 자동차와 산업용 베어링부품 생산공장을 설립합니다. 내년 6월 착공에 들어가 제 1공장은 2천 13년 상반기 가동을 시작할 계획이고, 오는 2천 20년까지 모두 3천 억원의 비용이 투자돼 제 4공장까지 들어설 예정입니다. 경상북...
이상원 2011년 12월 07일 -

R]대구시교육청, 도 넘은 솜방망이 처벌
◀ANC▶ 수능시험 과정에서 영어듣기 문제가 학원에 유출된 사건, 기억하시죠? 대구시 교육청이 중징계를 내렸는데, 징계 내용을 보니 형식적인 솜방망이 처벌에 그쳤습니다. 왜 그랬는지 궁금합니다. 이태우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수능시험 도중에 문제가 유출된 중대한 사안을 두고 대구시교육...
이태우 2011년 12월 07일 -

도청이전신도시 토지보상 59% 진행
경상북도에 따르면 도청이전 신도시 토지소유자 천 800 여 명 가운데 71%인 천 280명에 대해서 토지보상이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상금액 기준으로는 3천 172억원 가운데 59%인 천 863억원이 지급됐습니다. 또, 구제역 살처분 축산농가에 대한 축산폐업보상 95억원이 추가로 지급되고, 지목은 임야지만 실제 농사를...
이상원 2011년 12월 07일 -

기초단체장 총선 불출마 선언 잇따라
내년 총선 출마설이 나돌던 대구지역 기초단체장들이 공직자 사퇴시한을 앞두고 잇따라 불출마 선언을 하고 있습니다. 곽대훈 대구 달서구청장은 오늘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1년여 전 구청장 재선에 성공할 당시 중도에 사퇴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며 출마 권유는 많았지만 원칙과 신뢰가 중요하...
김은혜 2011년 12월 07일 -

R]경상북도 내년예산 6조 천 357억원 확정
◀ANC▶ 경상북도 내년 예산안이 오늘 확정됐는데, 사상 처음으로 6조원을 넘었습니다. 올해와 마찬가지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살리기가 핵심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확정된 내년 경상북도 예산안은 6조 천 357억원. 지난해보다 12.6% 증가됐습니다. 일자리 창출에 4천 631억원, ...
이상원 2011년 12월 07일 -

연말정산..다자녀 추가공제 금액 두 배 늘어
올해 분 근로소득 연말정산에서는 다자녀 추가공제 금액이 종전보다 두 배로 늘었습니다. 국세청은 다자녀 추가공제는 기본공제 대상 요건을 갖춘 자녀가 2명 이상인 경우에 적용되는데, 자녀가 2명일 때 100만원, 셋 째 자녀부터는 1명 당 200만원을 추가공제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퇴직연금 및 연금저축 납입액에 ...
서성원 2011년 12월 07일 -

대구-광주 치과산업 시장 선점 협력나서
대구와 광주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주목받는 치과용 의료기기 시장 선점을 위해 협력에 나섭니다. 대구시와 광주시, 지식경제부는 오늘 대구 호텔인터불고 엑스코에서 미래형 치과산업 육성전략 정책간담회를 갖고 양 도시의 강점을 살려 연평균 5% 이상 성장하고 있는 세계 치과산업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합...
도건협 2011년 12월 07일 -

최저낙찰제 강화 유예,지역 건설업계 환영
정부가 내년부터 공공건설공사에서 현재 공사금액 3백억원 이상으로 한정했던 최저가 낙찰제의 기준을 백억원 이하로 내리기로 결정한 방침을 2년간 유예하기로 하자 지역 건설업계는 안도하는 분위기입니다. 정부의 방침에 강력하게 반발해 왔던 대구경북지역 건설업계는 오늘 정부의 유예 방침 결정에 일단 환영의 뜻을 ...
심병철 2011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