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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위반 이성수 대구시의원 기소
대구지방검찰청 공안부는 실제와 다른 경력이 적힌 선거홍보물을 만들어 배포한 혐의로 이성수 대구시의원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 시의원은 지난해 10.26 보궐선거 당시 한나라당 당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 선거홍보물에는 '(현)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대구연합회장'이라는 경력을 기재해 3만 9천여 명에게 배포한 혐...
한태연 2012년 01월 19일 -

R]청와대 사칭 위폐 15억 바꾸려다 덜미
◀ANC▶ 15억원 대의 위조지폐를 청와대 비자금이라고 속여, 농협에서 진짜 현금과 바꾸려던 전 쇼핑몰 대표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검은 정장 차림의 30대 남성이 농협으로 들어옵니다. 손에는 큼직한 가방이 들렸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설립한 청계재단의 비밀 조직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이 남...
홍석준 2012년 01월 19일 -

만평]투자유치 중복
2014년까지 투자유치 6조원을 목표로 내건 대구시가 대구투자유치센터 문을 열면서 투자유치기관만 대구시 투자유치단과 경제자유구역청 등 5-6개로 늘어나게 돼, 행정중복으로 비효율적이지 않겠냐는 지적을 받고 있는데요. 대구시의회 권기일 의원 "독립기관으로 전부 지팔 지흔들고 다니니까 4분5열되고 시너지 효과보다...
조재한 2012년 01월 19일 -

R]사건 한달..가슴에 묻은 아들
◀ANC▶ 대구 중학생이 학교 친구들의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 한달이 됐습니다. 그동안 우리 사회는 경각심과 함께 재발 방지 대책들을 쏟아냈습니다. 여] 큰 충격에 빠졌던 가족들은 자식을 가슴에 묻으면서 더 이상의 학교 폭력이 없기를 바랐는데, 꼭 그렇게 됐으면 합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
김은혜 2012년 01월 19일 -

학교폭력 근절 결의대회
대구 동구청과 동부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등 300여 명은 오늘 동구청에서 학교폭력 근절 결의대회를 열고, 거리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이들은 최근 학교 폭력에 시달리던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등 학교 폭력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며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 경찰이 함께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만들자고 주장했습니다.
권윤수 2012년 01월 19일 -

R]2016년 전국체전 유치 시동
◀ANC▶ 포항시가 오는 2016년 전국체전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대한체육회는 포항을 시작으로 신청도시 3곳을 실사해 다음달 초 최종 개최지를 선정합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16년 전국체전 유치를 신청해 경합중인 도시는 경북 포항과 충남 아산,충북 충주 등 3곳입니다. 대한체...
임재국 2012년 01월 19일 -

설 성수식품 유해물질 검사결과 '안전'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경북지역에서 유통되고 있는 농산물,수산물,가공식품 등 200여 건에 대해 잔류농약,표백제,중금속 등 유해물질을 검사한 결과 모든 제품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실류와 채소류 일부에서 메치다치온,프로시미돈 등 농약성분이 검출되었지만 허용기준치 이내였...
이상원 2012년 01월 19일 -

R]열차 타고 경북 여행, 30만 명!
◀ANC▶ 열차를 타고 경북 관광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경북관광 순환테마열차의 이용객이 3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특히 당일치기 여행이 가능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겉모습이 독특한 경북관광 순환테마열차. 내부도 일반 열차와 천차만별입니다. 여행자들을 위한 연...
권윤수 2012년 01월 19일 -

경북도,거리 공공디자인 사업 전개
경상북도는 올해 8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1개 중소 도시의 도심 가로환경을 개선해 테마가 있는 명소로 조성하는 공공디자인 사업을 펼칩니다. 포항시 호미곶 해맞이광장과 북부 해수욕장 주변은 고래의 향수가 풍기는 푸른 바닷길 조성이라는 테마로 꾸미고, 울진군 죽변항은 항구와 전통시장을 연계시키는 등 지역마다 ...
이상원 2012년 01월 19일 -

저수지 얼음 깨져 1명 익사
오늘 새벽 3시 쯤 대구시 북구 도남동의 한 저수지에서 26살 박모 씨가 얼어붙은 물 위를 걷다가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또 함께 물에 빠진 친구 26살 장모 씨는 헤엄쳐 나와 목숨을 건졌습니다. 경찰은 어젯밤 술을 마신 뒤 저수지에 바람을 쐬러 갔다가 얼음 위를 걷던 중 사고가 났다는 장 씨의 말을 듣...
권윤수 2012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