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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오는 2016년 전국체전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대한체육회는 포항을 시작으로 신청도시
3곳을 실사해 다음달 초 최종 개최지를
선정합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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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전국체전 유치를 신청해
경합중인 도시는
경북 포항과 충남 아산,충북 충주 등
3곳입니다.
대한체육회는 3곳 가운데
포항을 시작으로 실사에 들어갔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이달 말까지 실사를
마친 뒤 다음달 7일
최종 개최지를 선정합니다.
◀INT▶배순학 위원장/전국체전 실사단
포항시는 실사단을 대상으로 체육 시설 보강과
준비 상황을 보고하고 체전 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했습니다.
◀INT▶박승호 포항시장
경상북도와 포항시체육회도
분야별 대책 마련과 시도민 홍보 등
체전 유치에 힘을 보탰습니다
◀INT▶권혁찬 상임부회장/포항시 체육회
유치 경쟁이 치열하지만
전국체전에 대한 논란도 있습니다.
체육시설을 고치고 새로 지으려면 2천3백억원이 필요한데 국 도비 확보가 쉽지 않고
체전 유치에 따른 파급 효과도 크지 않다는
것입니다
(S/U)21년만에 전국체전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포항시의 치밀한 전략과 함께 시도민들의 참여
열기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MBC뉴스...임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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