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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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경북 소비자물가 전국에서 8번째 낮아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경상북도의 소비자 물가는 4.4%로 지난 7월의 5.1%보다 0.7% 포인트 떨어져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8번째로 낮았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7월 물가급등으로 인한 서민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하반기 도정의 최우선 목표를 '물가 잡기'로 선포하고, 도내 60여개의 전통시장, 대형 마트를 방문...
박재형 2011년 12월 08일 -

일본기업 초청 상담회
대구시와 영진전문대학은 일본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투자유치 초청 상담회'를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엽니다. 영진전문대에서 열리는 상담회에는 일본 아이와 전자 등에서 11개 일본 업체가 참여하고, 지역에서는 엘지디스플레이 등 30여 개 업체가 함께 합니다. 상담회에 첨석하는 일본 기업은 도쿄 주변에 있는 전자,기...
이태우 2011년 12월 08일 -

R]12.7대책 지역에는 효과 없어
◀ANC▶ 정부가 '주택시장 정상화와 서민 주거 안정 지원 방안'을 발표했습니다만 수도권 부자들에게 초점이 맞춰져 지역에는 별 효과가 없을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 부동산 대책의 핵심은 7년만에 사라지는 양도소득세 중과세 폐지입니다. 다주택자의 부담을 덜어 줘 ...
심병철 2011년 12월 08일 -

R대구] 스님이 엉터리 유기농 판매
◀ANC▶ 스님이 시판이 금지된 제품을 유기농 생식이라고 속여 팔아오다 적발됐습니다 이 제품에서 대장균까지 검출됐다고 합니다. 도건협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사찰 주지인 48살 박 모씨가 승려 53살 배 모씨와 함께 지난 3월부터 불교 용품 쇼핑몰과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해온 생식 제품...
도건협 2011년 12월 08일 -

"의료산업 중심 조직개편안 반대"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오늘 성명서를 내고 대구시의 의료산업 중심 조직개편안이 보건의료를 산업 정책에 종속시켜 의료 소외와 불평등을 심화시킬 것이라며 대구시의회에 조직 개편안을 부결시킬 것을 촉구했습니다. 대구시는 메디시티 추진력을 강화한다며 첨단의료복합단지 기획팀과 의료산업팀, 보건과를 합쳐 첨단의료산...
도건협 2011년 12월 08일 -

R]뇌물 의혹 엑스코 간부 돌연 사퇴
◀ANC▶ 대구 엑스코의 한 간부가 최근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이 간부는 금품 수수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여] 공사업체와의 뒷거래가 의심되는데 조직적인 비리는 아닌지,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매년 50여 차례의 전시회를 열면서 최근 확장 개장한 대구 엑스코. 전...
도성진 2011년 12월 08일 -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신축계약
신서혁신도시에 이전할 공공기관들의 신청사 신축계약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착공한 중앙신체검사소는 현재 17%의 공정을 보이고 있고, 가장 규모가 큰 한국가스공사는 코오롱건설과 청풍을 공동 시공사로 선정해 계약을 맺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한국감정원도 시공사를 정하거나 적격심사를 해 이 달 안으...
조재한 2011년 12월 08일 -

첨단의료단지에 투자협약 잇달아
첨단의료산업단지에 의료기업 유치 협약 체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임플란트용 보철물 '어버트먼트'를 생산하는 의료기업 '라파바이오'와 오늘 투자협약을 맺습니다. 대성그룹 계열의 '라파바이오'는 내년 7월 연구소와 생산시설을 함께 착공하고 2013년 6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이로써 첨단의료...
조재한 2011년 12월 08일 -

R]메디시티 대구 명암
◀ANC▶ 대구를 대한민국 의료특별시로 만들겠다며 야심차게 시작한 메디시티 대구 사업이 3년째를 맞았습니다. 병원들의 친절도가 높아지고 의료관광이 활성화됐다는 자체 평가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보건의료 서비스는 오히려 후퇴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의료계...
도건협 2011년 12월 08일 -

만평]험난한 통합의 길
대구시가 오페라하우스와 대구시립오페라단,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조직위원회 등 오페라 관련 3개 단체를 하나로 통합해 재단법인으로 만드는 방안을 추진중인데, 단체마다 이해관계가 얽혀있어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지 뭡니까요.. 대구시 문화예술과 김대권 과장, "서로 자기 영역의 오페라만 생각하기 때문에 공동의 목...
윤태호 2011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