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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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폐페인트에 침출수까지...
◀ANC▶ 경북의 한 금속 가공 공장에서 각종 금속물이 든 폐수를 무단으로 방류하다 환경당국에 적발됐습니다. 이 업체는 낙동강에서 150미터 밖에 떨어지지 않아 식수원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 성주군의 한 금속 가공공장입니다. 선박 공작 기계를 제조하는 과정에서 ...
한태연 2011년 12월 05일 -

R]방범용 CCTV 설치 증가..저화질이 문제
◀ANC▶ 방범용 CCTV 설치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범죄예방은 물론 범인 식별 등에 활용되지만 해상도가 낮은 저화질 CCTV가 대부분이라 무용지물이라는 지적입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사생활 침해 논란 속에서도 범죄 예방을 위해 방범용 CCTV 설치가 해마다 늘고 있지만 무용지물이 되는 ...
김은혜 2011년 12월 05일 -

스티로폼 분쇄기 안에서 50대 근로자 숨져
오늘 오전 11시 20분 쯤 달성군 현풍면 한 자원재활용 선별장에서 근로자 58살 이모 씨가 스티로폼 분쇄기 안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분쇄기 안에서 작업을 하는 것을 모르고 다른 근로자 58살 손모 씨가 분쇄기를 작동시키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손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할 방침입니다.
김은혜 2011년 12월 05일 -

R포항]일주도로 완전 개통 기대감
◀ANC▶ 울릉도 일주도로 미개통 구간 공사가 중단된 지 10년만에 다시 시작돼 오는 2016년 완공됩니다 도로가 완공되면 지금까지 둘러가느라 1시간 이상 걸리던 시간이 10분대로 단축돼 주민불편이 해소됩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깍아지른 암벽 아래로 펼쳐진 울릉도 일주도로 전체 도로 44.2킬로미터...
김형일 2011년 12월 05일 -

만평]따뜻한 온정..믿고 맡겨달라
겨울이 시작되는 이맘 때쯤이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나눔 캠페인이 시작되는데요, 지난해에는 공동모금회 비리로 대구경북지역 모두 성금이 많이 줄어 각종 사업이 중단되기도 했는데요.. 조해녕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지난해에는 공동모금회의 각종 비리가 불거져 실망을 안겨드렸습니다만 이제는 감히, ...
김은혜 2011년 12월 05일 -

지역 다양성 영화 상영회 개최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내일 CGV 이시아폴리스 6관에서 다양성 영화 제작지원사업을 통해 완성된 지역 영화를 발표합니다. 지난 해에 이어 2회째를 맞는 대구 다양성영화 제작지원사업은 예술영화와 독립영화 제작 지원사업으로 올해는 이호발 감독의 '어떤 하늘' 등 3편이 지원을 받았습니다. 상영회와 함께 미국 선댄스...
도건협 2011년 12월 05일 -

R]오페라하우스 재단법인화 논란
◀ANC▶ 대구시가 오페라하우스의 재단법인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페라 단체를 통합해서 예산과 인력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자는 취지인데 단체들의 이해 관계가 맞물려 있어 진통이 예상됩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현재 대구에 있는 오페라 단체는 3개입니다. 극장인 오페라하우스와 대구...
윤태호 2011년 12월 05일 -

R]'애물단지' 대구사격장, 활성화될까?
◀ANC▶ 3년 전 대구시가 전국 최대 규모로 지은 대구사격장이 매년 적자에 시달리며 애물단지로 전락했습니다. 위탁운영을 맡은 시설관리공단이 사격장 살리기에 나섰다고 하는데요,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국사격대회가 열리고 있는 대구사격장. 시원한 소리와 함께 클레이사격이 한창입니다...
도성진 2011년 12월 05일 -

R]주얼리타운 반쪽공사 중구청 개입 의혹
◀ANC▶ 패션주얼리타운의 전시 공간 설치 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발주금액과 실제 공사비 사이에 수억원의 차이가 난다는 의혹을 얼마전에 보도해 드렸습니다. 그런데 대구 중구청이 최초 제안 내용을 바꾸도록 유도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심병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중구...
심병철 2011년 12월 05일 -

디도스 공격 일당..대구에서 IT업체 운영
지난 재보선 때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를 공격한 일당이 대구에서 IT업체를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한나라당 최구식의원 비서인 공모 씨의 부탁을 받고 디도스 공격을 주도한 혐의로 구속된 26살 강모 씨 등 3명은 지난 3월 대구에 법인을 설립한 뒤 불법 해킹과 해외도박 사이트를 운영해 온 것으로 밝...
도성진 2011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