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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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조작 브로커에 집중 수사
프로배구 승부조작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은 승부조작을 유도한 브로커와 이들에게 돈을 대준 일당 등을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강력부는 선수들에게 돈을 주고 승부조작을 조장한 혐의로 구속된 브로커 29살 강모 씨외에도 다른 브로커가 있을 것으로 보고 이 부분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 한다...
한태연 2012년 02월 13일 -

대형마트 영업규제 시행 빨리하기로
대형마트 영업시간 규제와 관련해 대구시와 8개 구·군은 오늘 회의를 갖고 빠른 시일안에 실행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대형마트의 휴무를 강제할 수 있는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영업시간 제한은 0시부터 8시까지로 하고, 휴업일 지정 등은 각 기초의회에 협조를 구해 빠른 시일안에 동일한 정책을 펴 혼선을 막기로 했습...
조재한 2012년 02월 13일 -

가해 중학생 2명에 징역형 구형
대구지방검찰청 형사 1부는 오늘 대구 중학생 자살사건과 관련해 열린 재판에서 가해학생 서모 군에 대해서는 징역 장기 4년에 단기 3년을, 가해학생 우모 군에 대해서는 징역 장기 3년 6개월에 단기 3년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피고인들이 어리고 초범이지만, 죄질이 불량하고, 상습적인 폭력으로 피해자가 자살까지 ...
한태연 2012년 02월 13일 -

R]대형뮤지컬, 대구 상륙
◀ANC▶ 전 세계적으로 극찬받고 있는 대형 뮤지컬 2편이 대구를 찾아옵니다. '노트르담 드 파리'와 '캣츠'가 그 주인공인데, 특히 노트르담 드 파리는 오리지널 투어팀이 처음 대구를 찾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로트르담 드 파리'는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프...
윤태호 2012년 02월 13일 -

검찰, 인수회사서 30억 원 횡령 대표 구속
대구지검 김천지청은 인수한 회사의 돈 수십억 원을 빼낸 혐의로 구미의 모 전자업체 대표 47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 2009년 경영난을 겪던 구미의 TV브라운관 생산업체를 인수한 뒤, 회사 돈 30여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 씨는 근로자 임금과 퇴직금을 체불한 혐의로 이미...
2012년 02월 13일 -

만평]토사구팽(?)
대구시가 야심차게 추진했던 '뮤지컬 전용극장'이 민간사업자와의 협상이 잘 안돼 무산될 위기에 처했는데, 급기야 민간사업자가 대구시의 모든 조건을 수용한다고 해도 대구시는 싸늘한 반응이라지 뭡니까요.. 대구시 문화산업과 홍성주 과장, "협상이 완전히 결렬된 게 아니라서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모든 조건을 수...
윤태호 2012년 02월 13일 -

R]학교폭력 근절은 행정업무 축소에서 시작
◀ANC▶ 학교폭력을 없애기 위해 교육당국이 얼마전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 가운데는 교사들의 행정 업무 줄이기도 포함돼 있는데, 신학기를 앞두고 눈에 띄는 대책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서울시교육청은 학교폭력 근절 대책의 하나로 교무행정지원사를 각 학교...
이태우 2012년 02월 13일 -

2/13 게시판
(행사) * 이해영 교수 특강-한미 FTA가 나에게 미치는 영향 /저녁 7시, 계산성당 강당 (모집) * 카페샌드위치전문점·반찬창업 등 국비지원 교육생 모집 /대구달서여성인력개발센터, 285-1331 * 폐백이바지반·손님초대요리 등 취미교실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동촌종합사회복지관, 983-8211 * 건강검진 체험수기 공모 /한국...
윤영균 2012년 02월 13일 -

경북 공무원 제주도에서 성매수 의혹
경북의 기초자치단체 공무원들이 제주도에서 성매수를 한 의혹이 불거져 지방자치단체와 경찰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제주 서부경찰서가 최근 제주도의 한 변종 성매매 업소의 신용카드 결제 내역을 분석한 결과, 이 곳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된 700명 가운데 경북지역 모 면사무소 공무원 등 5명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나...
이상원 2012년 02월 13일 -

만평]선례가 없는데
학교폭력 유족들이 가해자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하면서 대구시교육청도 대상에 포함시켜 교육당국을 당혹스럽게 하고 있는데요. 이걸우 대구시교육청 부교육감은 "이런 문제로 교육당국을 상대로 소송을 한 경우는 없어서 우리도 어떻게 해야 할 지 고심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선례가 되기 때문에 매우 조심스럽습니다"...
이태우 2012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