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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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헌법을 고쳐야
국가운영의 난맥상과 지역의 장기 침체를 극복하기위해서는 지방분권 개헌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는데.. 최근 대구에서는 전국의 지방분권 전문가들이 모여 지방분권 개헌을 주제로 특별 토론회도 열었다지 뭡니까요. 김중석 지방분권 국민운동 강원본부 공동대표 "대한민국은 중앙과 서울공화국이고 주권은 ...
서성원 2011년 12월 26일 -

상표권 특별사법경찰 수사시스템 개발
특허청이 상표권 특별 사법경찰 수사시스템을 개발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이 시스템은 온라인 제보를 위한 위조상품 제보센터와 지역적으로 분산돼 있는 수사관들의 공조체제를 지원할 수 있는 수사지원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위조상품 제보에서부터 수사 진행과 압수물 관리까지의 전 과정을 표...
서성원 2011년 12월 26일 -

최근 3년간 기부금 과다공제자 307억 추징
국세청은 지난 2008년에서 2010년 귀속분 연말정산에서 허위 기금 영수증을 이용한 기부금 과다공제자 5만 천 명을 가려내 307억원을 추가 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부금 영수증을 허위로 발행한 기부금 단체 29곳에 대해서는 조세범처벌법을 적용해 고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국세청은 이밖에도 최근 3년 간 부양가족 중...
서성원 2011년 12월 26일 -

실업급여 압류방지 전용통장 도입
내년부터 실업급여 압류방지 전용통장이 도입됩니다. 고용노동부는 내년부터 신용불량이나 채무 불이행 등으로 은행통장이 압류되는 실업급여 수급자에게 최소한의 생계안정을 지원하기위해 실업급여 압류방지 전용통장을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는 실업급여 수급자의 계좌가 압류된 경우 같은 세대 가족계좌로 급...
서성원 2011년 12월 26일 -

고졸자 지방공기업 취업기회 확대하기로
행정안전부가 고졸자나 전문대학 졸업자들에게 지방 공기업 취업의 문을 넓혀주기로 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공사와 공단 같은 지방 공기업에서도 기술·기능분야 우수 인재를 적극적으로 채용할 수 있도록 '지방 공기업 기능인재 추천 채용제 운영규정' 가이드 라인을 공표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지방공기업이 기관 특성...
서성원 2011년 12월 26일 -

예천군, 위생관리평가 '9년 연속 우수기관'
예천군이 경북도 위생관리사업 평가에서 9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예천군은 이번 평가에서 손 씻는 시설 설치지원, 남은 음식 재사용 금지, 좋은 식단제 등 음식문화 개선사업과 식중독 예방 등 위생관리업무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박재형 2011년 12월 26일 -

영천,치매예방관리사업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영천시가 경상북도의 2011년 치매예방관리 사업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영천시는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건소에 인지재활실을 설치하는 등 예방관리차원의 교육과 프로그램운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치매환자 조기발견을 위한 선별검사와 진단검사를 통해 160명...
박재형 2011년 12월 26일 -

만평]제 논에 물대기 식 해석이 특징?
대구시의회 도이환 의장이 기자들과 가진 오찬 자리에서 내년 총선 출마를 이유로 다음달 9일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혀 얼마전 양명모 의원에 이어 출마를 이유로 한 두번째 사퇴의원이 되었는데요. 도이환 대구시의회 의장은 "지방의원을 17년 동안 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에 이바지하고 싶습니다.새로운 일을 하고 싶...
심병철 2011년 12월 26일 -

R]모든 가해는 집에서 이뤄졌다.
◀ANC▶ 대구 중학생 투신자살 사건의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피해학생의 아파트 CCTV화면을 입수해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대구 교육당국은 초·중·고 교장 등 교직원 천 오백여명을 불러 긴급 대책마련에 들어갔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검은 점퍼를 입고 안경을 쓴 가해학생 2명...
한태연 2011년 12월 26일 -

R]강추위 기승에 엇갈린 명암
◀ANC▶ 동장군의 기세가 정말 대단합니다. 더위 만큼이나 추위도 그렇게 반가운 손님이 아닐테데, 오히려 반기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강추위가 몰고 온 희비를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동장군의 기세는 움츠러들 줄 몰랐습니다. 시장 상인들은 모닥불 주변으로 모여들었고, 거리에는 두꺼운 옷을 ...
박재형 2011년 12월 26일